‘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종영 앞두고 공조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28f9Ai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bcc2ed6e7df34809739872a6e94ce2ce7e39826f95ff6065c286b03bdd3ea1" dmcf-pid="10V642cn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70934689jytc.jpg" data-org-width="680" dmcf-mid="Z1pzu0d8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70934689jy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8459a6bd8ab00e4bb70470796e50a5525e62638ffd5bc33403a18381046f58" dmcf-pid="tpfP8VkLe6" dmcf-ptype="general"> <p><br>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솜이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눈빛과 비장함으로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종영까지 단 1회를 남긴 가운데 한나현·신이랑 콤비의 해피엔딩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br><br>지난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한나현(이솜 분)은 신이랑(유연석 분)을 돕기 위해 20년 전 사건을 파헤쳤다. 후배 검사를 통해 정보를 얻어내고 사건의 허점을 찾아냈으며, 양도경(김경남 분)의 멈추라는 경고에도 조금의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갔다.<br><br>신이랑의 망자 의뢰인으로 신기중(최원영 분)이 찾아왔다는 사실에 놀란 한나현은 아들을 위험에 빠트릴 수 없다며 고뇌하는 신기중의 마음을 알아채고 오히려 신이랑을 향한 단단한 믿음으로 용기를 심어줬다. 두 사람은 더욱 치밀해진 공조로 신기중 사건을 좇았고,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목숨을 위협하는 양도경의 압박도 커졌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았다. 이솜은 상황에 따라 눈빛의 온도를 달리하는 유연함과 비장함으로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평이다.<br><br>이솜 단단한 눈빛 비장함·몰입도 최고조, 한나현·신이랑 치밀한 공조 해피엔딩 여부는 오늘(2일) 밤 9시 50분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4각 애증, 그러나 무대 밖 너무 다정했다! 05-02 다음 소속사 분쟁 중인데..이승기, 키다리 아저씨였다! "출연료 전액기부" 감동 [핫피플]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