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6주 연속 글로벌 차트인 작성일 05-02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tpF5Q9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77ee454aed7d0bda70e34fbe3bfada111abc33c13b894eeb22e0cf34831417" dmcf-pid="3bFU31x2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70534128yjfu.jpg" data-org-width="680" dmcf-mid="tPV6f9Ai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70534128yj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48d73208eee52ff48529d51153c46463adf8688f2a03832a28d62d53884afd" dmcf-pid="0i8x6fEoJ8" dmcf-ptype="general"> <p><br>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ARIRANG)이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6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전곡 6주 연속 차트인에 영국·호주·프랑스·일본까지 각국 차트를 동시 석권하며 프랑스 플래티넘, 이탈리아·스페인 골드 인증도 잇따랐다.<br><br>스포티파이 최신 주간 차트(4월 24일~4월 30일)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에 올라 6주 연속 최상위권을 지켰다. 타이틀곡 'SWIM'은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위로 한 계단 상승했고, 일간 차트 '데일리 톱 송 글로벌'(4월 30일 자)에서 2위로 42일 연속 톱 3에 들었다. 신보 14개 트랙 전곡이 6주째 차트인하며 앨범 전체의 고른 인기도 입증했다.<br><br>영국 오피셜 앨범 톱 100에서는 발매 6주째 17위를 유지했으며, 'SWIM'은 싱글 톱 100 41위에 올랐다. '오피셜 피지컬 앨범'에서는 전주 대비 8계단 오른 12위, '오피셜 바이닐 앨범'에서는 18위로 재진입했다. 호주 ARIA 톱 50 앨범 7위, 프랑스 SNEP 톱 앨범 9위로 6주째 10위권을 굳혔다. 프랑스음반협회에서 플래티넘, 이탈리아 FIMI와 스페인 EPDM에서 각각 골드 인증도 획득했다. 일본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는 5주 만에 1위를 탈환하며 6주 연속 톱 5를 수성 중이다.<br><br>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5일 미국 탬파를 시작으로 북미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으며, 2~3일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 무대에 선다. 현지에서는 이번 공연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약 1105억 원 규모로 기대하고 있다.<br><br>BTS '아리랑' 전곡 6주 스포티파이 차트인, 'SWIM' 42일 연속 톱 3, 프랑스 플래티넘·이탈리아 골드 인증, 오리콘 1위 탈환, 북미 월드투어 1105억 파급 효과는 현재 진행 중인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타로?"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선언한 이유 "00때문" 이상형도 눈길 ('전현무계획3') 05-02 다음 삼성·LG 1Q 세트 온도차…삼성은 반도체 쏠림, LG는 가전이 지탱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