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황재균, 재혼 의지 작성일 05-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n8x6rN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1c9ff05a6caa8955a9f86b137b1a55338a7bc75dc23a4e4f03d7fa4133b66c" dmcf-pid="2xgQexOc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64148369psdj.jpg" data-org-width="680" dmcf-mid="bbvDsw3G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64148369psd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ec6ca09ffe1868cbe785d8943196364aec5adb293e2e479185c0b873f8890" dmcf-pid="VMaxdMIk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3' 황재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64149715ixjq.jpg" data-org-width="680" dmcf-mid="Kz87bzoM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64149715ix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3' 황재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6651386850b6f9aab2bf670669ebd537e9b91f094481cfcf1ce67589f4b0ac" dmcf-pid="fRNMJRCEdl" dmcf-ptype="general"> <p><br>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재혼 의지를 솔직하게 드러냈다.<br><br>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 시즌3' 29회에서는 황재균이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먹친구'로 출연해 경상북도 문경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은퇴 4개월 차인 황재균은 한층 가벼워진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MC 전현무는 "예능 의욕이 넘치는 친구"라며 그를 소개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황재균의 재혼 관련 발언이었다. 약돌고기와 된장찌개로 공복을 달래던 중 전현무가 "이 프로그램에서 이야기해달라"고 운을 띄우자, 황재균은 "결혼 다시 하는 것 맞냐"고 되물은 뒤 "기회가 되면 다시 하고 싶다. 저도 제 아이를 갖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곽튜브가 재혼 의향을 재확인하자 황재균은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이라고 거듭 강조했다.<br><br>자녀 계획에 대해서도 강한 의지를 밝혔다. 황재균은 "아이가 생기면 무조건 야구를 시킬 것"이라며 "내가 가르쳐줄 수도 있고 서포트를 가장 강하게 할 수 있는 종목이 야구다. 메이저리그에 간다는 상상만 해도 기분이 너무 좋다"고 벅찬 기쁨을 드러냈다. 다만 "경기를 일으킬 정도로 싫어하면 안 시키겠지만, 적당히 싫어하면 시킬 것"이라며 "성인이 될 때까지 어긋나지 않게 잡아줘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재혼 속도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황재균은 "현무 형보다 빨리 할 것 같다"고 말해 전현무가 발끈하게 만들었다. "넌 욕심쟁이다. 내가 한 번도 안 할 걸 연타로?"라며 황당해하던 전현무는 이상형도 물었고, 황재균은 "진짜 이상형은 없다. 그냥 키가 컸으면 좋겠다. 제가 184㎝인데 168㎝도 괜찮다"고 솔직히 답했다.<br><br>은퇴 이유도 이날 처음으로 공개됐다. 황재균은 "폼이 떨어지는 게 느껴졌다. 1~2년 더 하면 밀려날 것 같았다"며 "쓸쓸하게 끝나는 것보다 1군에서 마무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계속했다면 연봉은 더 받을 수 있었겠지만, 명예롭게 끝내는 게 더 중요했다"고 소신을 전했다. 7월 생일에 맞춰 보디프로필 촬영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편 이날 촬영은 순탄치 않았다. 경북 문경에서 중식당, 야끼우동 집 등 식당 섭외에 연달아 실패한 세 사람은 약 18시간 만에 고깃집에 입성해 극적으로 식사를 해결했다. 전현무는 방송인 활동을 막 시작한 황재균에게 "좋은 수업이다. 야생이 이렇게 험난하다"고 위로했다.<br><br>황재균은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이 성립되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후 2025년 12월 프로야구 선수로서 은퇴를 선언한 뒤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방송인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br><br>이혼과 은퇴라는 굵직한 변화를 겪은 황재균이 '전현무계획3' 출연을 통해 재혼 의지와 2세 계획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며 새로운 삶의 방향을 솔직하게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 몰래 한 선행들…"암환자 후원" 미담 쏟아졌다 [엑's 이슈] 05-02 다음 청소년 SNS 중독 문제, 세계는 '개인 탓'에서 '설계 탓'으로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