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탕탕탕… 2026년 상반기 제주마 경매 시행 작성일 05-02 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2/0000743347_001_20260502063216784.jpg" alt="" /></span></td></tr></tbody></table> 천연기념물인 제주마의 낙찰 총액 3억850만원, 두당 평균 낙찰가 1542만원, 최고 낙찰가 5000만원이었다.<br> <br> ‘2026년 상반기 제주마 경매’가 지난달 28일 한국마사회 제주목장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시행됐다.<br> <br> 이번 경매에는 총 58두의 2세 제주마가 상장되었으며, 그중 20두가 새로운 주인을 찾아 34.5%의 낙찰률을 기록했다. 낙찰 총액은 3억850만원이며, 두당 평균 낙찰가는 1542만원으로 집계됐다.<br> <br> 이번 경매는 천연기념물 제347호이며 세계 유일의 제주마 경마로 활약할 우수 혈통의 제주마를 선점하려는 마주들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br> <br> 이날 경매의 최고 낙찰가는 부마 ‘화룡특급’과 모마 ‘리키파워’사이에서 태어난 수말로 5000만원에 낙찰되며 당일 최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마필은 오재일 생산자가 배출하였으며, 조경수 마주가 구매에 성공했다.<br> <br>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천연기념물인 제주마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렛츠런파크 제주에서만 경주가 시행되는 소중한 자원으로, 우수한 제주마가 안정적으로 배출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제주마생산자협회 및 생산 농가와 긴밀히 협력하여 경매 시장을 활성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 체계를 확립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충격' 막말 파문 "아이는 이미 뇌사, 가능성 없어" 사무총장에 결국 칼 빼든 대한체육회→즉시 직무정지 및 전면 배제 "징계절차 돌입" 05-02 다음 "내가 식(食)드래곤" '당면퀸' 김신영, 완판녀 등극✭ ('나혼산')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