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하는 줄"… 김용빈·추혁진, 선 넘는(?) 브로맨스 '고기 먹방'[편스토랑] 작성일 05-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qKiehD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8972efa18e940849d6e7136a95d684b2512f6c3e494fe0050301764b68ea7d" dmcf-pid="VOB9ndlw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일 방영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고향 대구에서 일상을 보내는 김용빈의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미스터트롯 3'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절친 추혁진과의 만남이었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062309305zsiv.png" data-org-width="640" dmcf-mid="KM7BdMIk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062309305zsi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일 방영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고향 대구에서 일상을 보내는 김용빈의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미스터트롯 3'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절친 추혁진과의 만남이었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d4133e2de3631e05136fb8d8469513a1aff206201e73efa4e84b85adcd0500" dmcf-pid="fFioCsUZw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김용빈과 추혁진이 국경 없는 우정을 넘어선 끈끈한 '브로맨스'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3136d9180df432a97006b747f5ded3cf93fbef789f0462ab437a882c081ce163" dmcf-pid="43nghOu5OW"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영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고향 대구에서 일상을 보내는 김용빈의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미스터트롯 3'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절친 추혁진과의 만남이었다.</p> <p contents-hash="d7b6a6ebbcff5112b052b42bf65abe7a2b9ca3a6c41a00a77a16d1289dc3b214" dmcf-pid="80LalI71wy"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친구를 소개하며 "경연하면서 완전 친해졌다. 경연 때 제 춤 선생님이었는데 저 친구 덕분에 춤 실력이 엄청 늘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추혁진은 대구까지 찾아오며 고깃집 아들다운 압도적인 스케일의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f1313785a66af0ac0710eb5364811a388b2fbc74f1c07d6ab4d435dd6109575" dmcf-pid="6poNSCztOT" dmcf-ptype="general">양손 무겁게 고기를 들고 나타난 추혁진이 "어머니와 이모님이 너랑 먹으라고 싸주셨다"라고 전하자, 김용빈은 어마어마한 양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거의 100만원어치 하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그는 "감동이다"라며 친구의 정성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cbff6d5fb9eaa170dcc13886ee43203d12d0a5d404e077f7fd2f89d3e673e" dmcf-pid="PUgjvhqF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용빈과 추혁진이 국경 없는 우정을 넘어선 끈끈한 '브로맨스'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062310619csqw.jpg" data-org-width="640" dmcf-mid="9YPMEAZv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062310619cs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용빈과 추혁진이 국경 없는 우정을 넘어선 끈끈한 '브로맨스'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7e41b1755cb34c8f93453e274983bd0b5b50bdbe996a157b34c8877eb49ae0" dmcf-pid="QuaATlB3w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묘한 기류는 식사 준비 과정에서도 계속됐다. 서로에게 앞치마를 직접 매어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은 물론, 추혁진은 김용빈의 도움을 거절하며 '고기 장인'의 자부심을 뽐냈다.</p> <p contents-hash="48d1e7ccc433070ee4321db47fc66164e541f94082c8d23a04c1c209f37d7965" dmcf-pid="x7NcySb0El"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빈은 "아기 때부터 고기를 구웠다더라. 고기 장인이다"라며 치켜세웠고, 추혁진은 "아기를 키우는 게 이런 기분인가"라며 너스레로 응수했다.</p> <p contents-hash="8a8004786b47962bbfc53a5db8e0826f0b4f74e8f723b1a2918733b8535497f9" dmcf-pid="yat06fEomh"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는 시식의 순간이었다. 고기를 맛본 김용빈이 "고기가 녹는다. 장윤정 누나 아이들도 고기 삼촌 언제 오냐고 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두 사람이 서로 고기를 먹여주며 감탄사를 연발하자 MC 붐은 "소리만 들으면 뽀뽀하는 것 같다"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T팩토리 성수 리뉴얼…휴식·체험 공간 강화하고 데이터센터 전시 선봬 05-02 다음 KCM, 문화유산 집 살 뻔 했다..“동생이 뜯어 말려” (‘예측불가’)[순간포착]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