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살 딸 '초호화 육아' 의식했나 "직접 산 거 아냐, 다 선물받은 것"(담비손) 작성일 05-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h7Gy2u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c2220ff205016633b7c3a27308e5e1966c43ed22489fc551c39464a2599374" dmcf-pid="yR8EdMIk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061211323nfpd.jpg" data-org-width="1200" dmcf-mid="6oluYT9U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061211323nfp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8b3626d7e21f379f77ca0cc9a084ccab476f0a89881f1856f72640200fadf9" dmcf-pid="We6DJRCE0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양 돌잔치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caa4127a9527d731c2a95ee2a8f0ecf3c4f5a303f5435e5e7e0d83530d5e970" dmcf-pid="YdPwiehDuK" dmcf-ptype="general">1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에는 "손담비 워킹맘의 실체 돌모임에서 화보촬영까지 비하인드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70adfff841cfee6c5281362749324cec8c679bfb1ad62ffba061b9871efe2a30" dmcf-pid="GJQrndlwFb" dmcf-ptype="general">영상 속 손담비는 최근 딸 해이 양의 돌잔치를 마친 소회를 전하며 당시의 분주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그는 "시작하기도 전에 놓고 온 게 너무 많아서 오합지졸이었다"며 "저 밥도 못 먹었다. 집 가서 떡볶이 먹었다. 너무 힘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b9acbcbdc715cbcfea9961d80a3fa40cfe43716836d47e0075dba828fc5c6a9" dmcf-pid="HixmLJSrFB"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이 "우셨잖아요"라고 묻자 손담비는 "너무 감격스러웠는데 해이가 갑자기 소변을 봐서 감정이 바사삭됐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오빠는 하나도 안 울더라. 내 친구들은 다 울었다. 영상 만들어주셨을 때도 엄청 울었는데, 오빠는 '왜 우는 거야?'라고 했다"며 "해이랑 있었던 1년의 시간이 지나가면서 울컥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d7a9255dfc386f784e4cb0e79ae56a9468d423d38ac1c50fe0ca456a45f290" dmcf-pid="XLROgnTs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061211587zrv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R0RbzoM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061211587zr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84784734c531afb0b3a359a364119ab7fe01b7e55462d5b5f7548eefd237af" dmcf-pid="ZoeIaLyOuz" dmcf-ptype="general"> 돌잔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손담비는 "돌잡이에서 마이크를 잡을 줄 알았는데, 두 번째로 돈을 잡았다. 돈이 더 좋았다"며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남편은 스케이트 잡을까 봐 걱정했다"며 돌잡이에 놓였던 금 스케이트에 대해 "어머니가 해주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5ba941bddfb006113865cb7ed876d46ff54a2d46a3fa2047b6a16d45c3baaa8" dmcf-pid="5gdCNoWIU7"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육아용품에 대한 오해도 해명했다. 손담비는 "다들 제가 해이 많이 사주는 줄 아시는데 다 선물 받은 것"이라며 "돌 때도 많이 받았지만 100일 때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기한테 벌써 이렇게 옷을 사주진 않는다. 사줘봤자 내복, 양말 정도"라고 덧붙이며 현실 육아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54f54440c20906e2475becbf1ebdf344f658b6fc8fa0629f3c778b6fdf8e94" dmcf-pid="1aJhjgYC0u" dmcf-ptype="general">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5dd2d0576a010d1f5b21fd8e3e3e8df31c63e48a6d26315ea7112e113ae23bbb" dmcf-pid="tNilAaGhFU" dmcf-ptype="general">최근 손담비와 이규혁은 소중한 딸 해이의 첫 돌잔치를 위해 야외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엄청난 스케일의 식장을 빌려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d548d3d37ac4fcd26014a1ffb28ef8a782d5bec2d6f3c08ececd33d3ca21ca84" dmcf-pid="FjnScNHlpp" dmcf-ptype="general">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후 '67억 신혼집' 떠나 동서울로?..황재균 "잠실쪽 안 간다" 눈길('전현무계획3') 05-02 다음 [SOOP 버추얼 특집] 누눙지 "안 씻는 거 RP 아닙니다..."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