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서장훈은 되고, 이동건은 안 되는 이유? [★FOCUS]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RypFRfSF">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9eeWU3e4C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d4c5a55194fd34367344e9cd0f992aa40293d8bb36e1c8cd0450a6d45cdff" dmcf-pid="2ddYu0d8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건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060637151mopn.jpg" data-org-width="1200" dmcf-mid="BLujhOu5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060637151mo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건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2dad33304276ab1c3bd8fc7990eb962600a240a52c588c5ba73979e6ab99df" dmcf-pid="VJJG7pJ6T5" dmcf-ptype="general"> <br>이혼 예능 출연에도 허들이 존재한다? </div> <p contents-hash="7ea0073f29bba04cc5e90bd77575e8a06aedaa8b2e6821588b3085c5bd48f3c1" dmcf-pid="fiiHzUiPlZ"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건이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 진태현 다음 고정 패널로 발탁됐다는 소식이 며칠째 화제다. 그에 대해 긍정적인 것보다 우려의 시선이 많다. 심지어는 "누가 누굴 가르치는 거냐"라며 날선 비판의 반응도 다수 나온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fc734fd9e99a547a538cda5c70e0e7823c624abe52de87c50390dadd6cbb60f8" dmcf-pid="4nnXqunQyX" dmcf-ptype="general">'이숙캠' 측은 지난 29일 스타뉴스에 "이동건이 방송에 합류하는 것이 맞다. 이미 촬영을 마쳤고, 이동건이 출연하는 방송분은 7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프로그램 재정비와 변화"를 위함이라며 진태현의 하차 소식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39254a99fc3d5ee32e94eedb7dbcdd92299d74b7c2bdc30ce232200b35bc9a4c" dmcf-pid="8LLZB7LxvH" dmcf-ptype="general">진태현의 롤을 이동건이 맡을 만큼 두 사람 사이에 공통점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대중은 '애처가'로 유명한 진태현과 '돌싱'인 이동건의 차이점을 더 빨리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46607976871331fac51b42fe0f06532e0b2373257c1cc36f7cd2d6f3214c3bc" dmcf-pid="6NNF2bNdTG" dmcf-ptype="general">'이숙캠' 측은 이동건을 섭외한 이유로 "이동건 씨가 이혼 경험도 있고 그동안 다수 방송을 통해 딸을 향한 애정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혼 경험이 '이숙캠' 출연의 자격 요건이 될 순 있다. 이미 메인 MC인 서장훈 또한 이혼을 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숙캠' 참가자들과 시청자는 이혼 경험자의 조언을 듣고 그들을 반면교사 삼아 결국 긍정적인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dd9bfbb555e420480ac42091d25e8bd1098c2746d6fe7c7f08ee455c358aae" dmcf-pid="Pjj3VKjJ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060638485tohv.jpg" data-org-width="548" dmcf-mid="bX0gOr0H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060638485to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e549d552770a1cb1fe998492b8127b03be23fa05f7fe480f8f3c98b12f8c51" dmcf-pid="QAA0f9AivW" dmcf-ptype="general"> <br>그러나 이동건과 서장훈 사이에는 또 다른 차이점이 있다. 이혼 과정에서 나온 '뒷말'의 정도 차다. 서장훈은 이혼 후 별다른 루머가 없었던 반면, 이동건은 이혼 후 여러 추측과 의혹에 휩싸였던 바다. 이동건은 전처인 배우 조윤희와 이혼 전 네 번, 이혼 후 한 번의 공개 열애를 하면서 '의자왕'이란 꼬리표가 붙어버렸다. 연애의 횟수는 개인마다 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연예인에게 있어선 그것이 공개화된다면 그다지 좋은 이미지가 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div> <p contents-hash="ba5fd10067fb708af7e9263b69da03abae098d00a5538d0016bb9350222404d1" dmcf-pid="xccp42cnCy" dmcf-ptype="general">이동건 부친은 지난 2024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아들의 '의자왕' 이미지에 대한 억울함을 대신 전하기도 했다. 이동건 부친은 "아들이 공개 열애를 다섯 번 정도한 거 같다. 사귀었다 하면 바로 공개를 하더라. 다른 사람들은 다 감추는데, 연예인이 왜 공개를 다 하냐고 물은 적이 있다. 그런데 우리 아들은 공개하는 게 상대방을 존중하는 거라고 하더라. 그래서 '의자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솔직하게 공개했는데 왜 의자왕이냐고 항변하더라"라고 터놓았다.</p> <p contents-hash="34736cab46ee1e93e204f95d4624d4c113886619ff798a6a1a0b7844450092e9" dmcf-pid="yuujhOu5yT" dmcf-ptype="general">이동건 자신으로선 연애 상대에 예의를 갖춘 것이겠지만, 대한민국 사회는 아직 그의 사고방식을 다 받아들이기 버거워하고 있다. 그가 '이숙캠'에서 어떤 현명한 조언을 건넬지 한동안 지켜보는 이들이 많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88df1d5eed8a0d1ea1a6cb9f452b2cdafbc7d59aa2a90d5074eea4e89955445f" dmcf-pid="W77AlI71lv"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추혁진, 고생 딛고 우량주 되나 “돈 없어 밥 못 먹던 시절”(편스토랑)[어제TV] 05-02 다음 '만능 트롯테이너' 이찬원, 오늘(2일) '여주 도자기 축제' 출연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