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女셔틀콕, 대만 잡고 우버컵 4강行 작성일 05-02 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5/02/0003716790_001_20260502014438769.jpg" alt="" /><em class="img_desc">덴마크에서 펼쳐지고 있는 세계단체선수권대회에 참가 중인 안세영(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em></span>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 4강에 안착했다.<br><br> 한국 대표팀은 1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우버컵 8강에서 대만을 3-1로 꺾었다. 우버컵은 단식 3경기, 복식 2경기 중 3승을 먼저 따내는 팀이 승리한다.<br><br> 조별리그부터 모든 경기 첫 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8강 첫 단식에서도 추핀첸을 2-0(21-7, 21-8)으로 완파했다. 두 번째 단식에 나선 김가은이 0-2(15-21, 17-21)로 패했으나 복식에서 이소희-이연우 조, 정나은-김혜정 조가 모두 승리했다. 우버컵은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중 최고 권위 대회로 2년마다 열린다. 2010, 2022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한국은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4강 상대는 인도네시아다.<br><br> 관련자료 이전 7개국 135명 가세한 ‘동아 소프트테니스’… 亞게임 뺨친다 05-02 다음 '밀라노 金 영웅' 17세 최가온의 못 말리는 '보드 사랑', 휴식기에도 보드 삼매경→일본 여행까지...여유로운 비시즌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