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눈물의 고백 "재정비 위해 잠시 쉰다" 작성일 05-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3QCX6bv1">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Fb0xhZPKS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80ee09145b872db499cc435b1c3766b383de8d7e435863a2b56a09e27b011" dmcf-pid="3KpMl5Q9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허니제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002236708pzlt.jpg" data-org-width="560" dmcf-mid="1mesz6rN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002236708pz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허니제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cef992273ea61fcf790c3ef8c36a3183aec57b1712810bc8dc032827b7bfcd" dmcf-pid="09URS1x2vX" dmcf-ptype="general"> 댄서 허니제이가 재정비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a2458639714f53558e19a2bc60445c736e58e7aa88f8fea7f6fc7021e160c1d" dmcf-pid="p2uevtMVyH"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허니제이'에는 '처음 만난 딸기농장에서 전하는 허니제이의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aeef114dc6a15db8da31da7a83485a4b6c83ac67c338462408f2a6abd5b7027" dmcf-pid="UV7dTFRfWG" dmcf-ptype="general">이날 허니제이는 "진짜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8df16fa936754435dc1e00d5a770da72cbcf23aac80b5ce8f588afef1674b50" dmcf-pid="ufzJy3e4vY" dmcf-ptype="general">이어 "유튜브 팀이랑 이제 오늘이 마지막인데, 괜히 눈을 더 못쳐다 보겠더라. 아무렇지 않게 하려고 했는데"라며 "일주일에 한 번 콘텐츠 업로드를 이행하려고 나름 노력하다 보니까 약속된 양을 지키려고 하다보니까 부족해지는 것도 느껴졌고, 조회수로도 보여지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957b639e6572b24760fad699750611e8a4c65ec3cb2b93e51dc07b51b1e8d6" dmcf-pid="74qiW0d8hW" dmcf-ptype="general">그는 "본업도 이행을 잘 해야 하다 보니까 스케줄도 맞추기 힘들고, 이래저래 사정이 생겨서 이참에 재정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깐 쉬고 재정비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며 "정이 너무 많이 들었다. 아기도 너무 예뻐해줬다"고 오열했다.</p> <p contents-hash="bf10ee35528087e2268bc2483defd76d171b93f76e3f5a1c77b7c8fa59abb1c2" dmcf-pid="zXS7asUZW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이라는 핑계로 놀러다니고 했는데, 자주 못 보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딸 러브도 속상해할까봐 어제 대충 얘기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25d951aa0b3f8310e2ddb855d80ab4560685bda7620f71f0fc9e1c38add9c79" dmcf-pid="qZvzNOu5WT" dmcf-ptype="general">허니제이는 "유튜브를 쉬어야 되지만,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테니까 잊지 말고 기다려달라. 가끔 이슈가 있을 때마다 영상 올리겠다. 불쑥 영상 올라오면 재밌게 봐달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B5TqjI71Tv"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나라, 전현무 "눈밑지 해야겠다" 팩폭에 "이미 한 건데" 강제 고백[나혼산][★밤TView] 05-02 다음 아일릿 ‘Magnetic’, 스포티파이 8억 스트리밍 돌파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