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PINKY UP’으로 韓 음악방송 장악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LpnDFY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41e57e121ea37f4c64c47fb4368c5a15f468c5c9249156ea1473090b7be88e" dmcf-pid="UtoULw3G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ATSEYE ‘PINKY UP’ 엠카운트다운 무대 갈무리 / 사진 출처 Mn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000534201mreg.png" data-org-width="487" dmcf-mid="0LxXQgYC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000534201mre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ATSEYE ‘PINKY UP’ 엠카운트다운 무대 갈무리 / 사진 출처 Mn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b35846f8dad0809c1d628f7065b39a1cce02c1a2a99d7e2c161f7234f8bb90" dmcf-pid="uXJFdc5TzZ" dmcf-ptype="general">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한국에서 펼친 ‘PINKY UP’의 압도적 에너지와 빈틈없는 무대 완성도를 통해 글로벌 팬들 ‘열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84a566cd7dad733dc2f503649c11731c5b778c0f6569883370b757cc19563c7" dmcf-pid="7Zi3Jk1y0X" dmcf-ptype="general">약 1년 전 ‘Gnarly’ 무대로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이들의 한층 더 노련해진 퍼포먼스는 ‘월드클래스’ 반열에 가까이 다가선 KATSEYE의 진면목을 새삼 확인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fd300ce0a2b7ec435868f872720b10f81b29944458a3a60abc7fd829322e139" dmcf-pid="z5n0iEtW0H" dmcf-ptype="general">지난 달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KATSEYE의 ‘PINKY UP(핑키 업)’ 무대가 펼쳐졌다.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등 세계적인 무대를 거치며 다져온 이들의 내공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도입부에서 분위기를 전환해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넘어가는 완급 조절이 단연 돋보였다.</p> <p contents-hash="f56c62ef500bf1daf175e679778aa587a2da5db74caea131d80f59d7fef2063d" dmcf-pid="q1LpnDFYpG" dmcf-ptype="general">모든 동작이 강렬했다. 새끼손가락을 치켜들고 인형처럼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독특한 포인트 안무가 팬들을 열광케 했다. 여기에 과감한 힙 무브먼트와 익살스럽고도 매력적인 표정 연기가 무대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36acb25164524bcab12a72eeaa01053a34d2fbbfd925c17dac2a4b7178770a3" dmcf-pid="BtoULw3GzY" dmcf-ptype="general">비트가 최고조로 치닫는 구간에서는 점프 바운스와 온몸에 힘을 실어 바닥을 강하게 딛는 스탬핑 스텝, 화려한 핸드 무브먼트가 쉼 없이 이어지며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화려한 레이저와 불꽃 효과가 더해진 가운데서도, 이를 뛰어넘는 멤버들의 에너지와 존재감이 압권이었다.</p> <p contents-hash="5f9dd31e0903e04dc22f7532c3f2c3f90b325f4072b133e9d0f86a0a5be793f3" dmcf-pid="bFguor0HpW" dmcf-ptype="general">현장 열기도 뜨거웠다. 중간중간 가사를 따라 부르는 팬들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울려 퍼졌다. 새끼손가락을 활용한 포즈와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은 멤버들의 ‘엔딩 요정’ 장면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무대 뒤 선보인 장난스러운 윙크와 미소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e8c5e7baf4c7a9ae5153af146c576a50934ea6ee6e244acf19795c000436dcc" dmcf-pid="K3a7gmpXuy" dmcf-ptype="general">‘PINKY UP’은 강렬한 퍼커션과 베이스, 화려한 신스 질감이 어우러진 곡이다. 현란한 비트 위 우아함과 날카로움을 오가는 세련된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해 당당하게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노랫말로 풀어냈다. 이 노래는 미국 빌보드 ‘핫 100’ 28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14위로 첫 진입하며 글로벌 차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e7ffb7e5ef39c652d1a0c15084917f6df8479face0bbc77f9c5d3a9f6698fd65" dmcf-pid="90NzasUZUT" dmcf-ptype="general">KATSEYE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2024년 미국에서 데뷔한 팀이다.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와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되며 영향력을 입증한 이들은 오는 8월 세 번째 EP ‘WILD’ 발매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2pjqNOu5pv"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나영X필릭스, 남매설부터 냉장고 최초 공개까지…싹 다 턴다 05-01 다음 김신영, '나혼산' 고정되나...지드래곤급 영향력 "당명 품귀 현상"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