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로 한밑천 노리나" 막말 논란에…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작성일 05-01 6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 대한체육회가 의식불명에 빠진 중학생 선수 부모에게 "한 밑천 잡으려 하나" 등의 막말을 했다는 논란을 일으킨 김나미 사무총장에 대해 오늘(1일) 직무를 정지시키고 조직에서 배제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징계 절차에도 착수했습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 ‘K-트롯 그랜드 어워즈’ 진행·무대·수상 3박자 大활약 05-01 다음 안소희 "내적 이상형은 다정한 이상순...아내 이효리 향한 사랑 느껴져" [RE:뷰]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