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궁궐 혼례 중 '실신 엔딩' 충격(21세기 대군부인)[종합]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SiBQsA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58c8052b0e2b191d821ae3b19373bfcfd07428ed082e860a5b201de88d93dc" dmcf-pid="yN6ZwT9U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231239641mvfv.jpg" data-org-width="600" dmcf-mid="PIlJqPmj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231239641mv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a1a0da0517e2916d7100693d782640b44395767c3d6443f68b474ba4762d2c" dmcf-pid="WjP5ry2uS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eacd77c3514a5b860132819ad8e9f37efb982ffbbde2f9c28436efcd7d6376d2" dmcf-pid="YAQ1mWV7hD"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이안대군(변우석)가 혼례를 올렸다. </p> <p contents-hash="cd45f639cc133be155ed2d30efc6b42a5da0d41f2fa773e80edc8013baba8fa8" dmcf-pid="GcxtsYfzSE" dmcf-ptype="general">이날 성희주는 이안대군과 요트에서 키스를 나눈 뒤 동요하기 시작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더 적극적으로 변했고, 성희주는 그런 그가 싫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a8aa7e30b78eb3f679dc7778dd7d9847f83bdeb943be1212cdb748bf51a919a7" dmcf-pid="HmiuS1x2lk" dmcf-ptype="general">이윤(김은호)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례 날짜를 정하기 시작했다. 이안대군은 7월 3일을 택했고,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cd649032ed92a07c31aebf585a2c96f149941b149262903cccf08215f36087bf" dmcf-pid="Xsn7vtMVvc"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성태주(이재원)에게 캐슬뷰티 지분을 넘기기로 결심했다. 그러면서 "못 하면 죽일 거다"라고 경고했다. 당황한 성태주는 "저 자식 나 죽이려고 함정 판 거 아니냐"고 놀랐다. 돌아가는 길 성희주는 도비서(이연)에게 "성태주를 그 자리에 앉혀놔야 아버지나 사람들이 알 거다. 성태주는 성희주 발끝에도 못 미치구나. 후계자도 성희주여야 하는구나 하지 않냐"고 숨은 계획을 이야기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5807a107f9bc583068b3c98ae16f8a101ea9159d55acd6bffe4caafc8a60d" dmcf-pid="ZOLzTFRf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231240917eoqa.jpg" data-org-width="600" dmcf-mid="QVtDxaGh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231240917eo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90e9c7fb6ba42d375ab965a69324f8f37815709eca056a7f5113400e3f8838" dmcf-pid="5Ioqy3e4vj" dmcf-ptype="general"><br> 궁으로 돌아간 성희주는 예복 피팅 중인 이안대군을 보고 흠칫했다. 성희주도 이안대군과 나란히 피팅에 나섰고, 이안대군의 스킨쉽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p> <p contents-hash="87eeac0d44790f94f973d65686430822d4b4ab45ef5432b3a6f4a99aeed34070" dmcf-pid="1CgBW0d8vN"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진맥도 받았다. 최상궁(박준면)은 "체질 파악과 후사를 위한. 두분의 건강이 확인 되면 합궁을 위한 준비 역시"라고 이야기했다. 성희주는 갑작스러운 2세 계획 이야기에 당황하기 시작했다. 그런 성희주를 바라보던 이안대군은 "불편하냐"며 "어제 일 때문에 그러냐"고 물었다. 성희주는 "우리가 애들도 아니고, 분위기 좋으면 그럴 수도 있지 않냐. 상대가 누구였어도 그럴 만 하지 않냐"고 애써 괜찮은 척 했다. 하지만 이안대군은 "난 분위기 좋아서 한 거 아니다. 난 후배님이여서 한 거"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6a6d079af54925cbb6541d9c997d25f11b416fe4fb83e05e0207453cdffec4f" dmcf-pid="thabYpJ6Wa"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예비 처가인 캐슬그룹 성현국(조승연) 본가를 찾았다. 성희주는 성현국의 냉정한 태도에 발끈했다. 이안대군은 혼자 화를 식히고 있는 성희주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며 위로하기 시작했다. 이에 성희주가 "혹시 저 좋아하냐"고 하자 이안대군은 "좋아하지. 처음이고. 갖고 싶어도 참는 게 익숙한데, 이번엔 잘 안 된다. 내가 이혼 안 해줄까봐 후회되냐. 내가 주는 건 다 받아라. 그게 돈이든 마음이든"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10b8fab88f8f38dec8ca57bf720ab8bb51d1ac5e4c73524c80500ca7cb83280" dmcf-pid="FlNKGUiPCg"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민정우(노상현)가 성희주와 살갑게 지내는 것에 질투를 느꼈다. 이에 이안대군은 민정우에게 "나 성희주 좋아한다. 네가 알아야 될 것 같다"고 무언의 경고를 날렸다. 민정우는 "희주 불편하게 하지 마라. 너한테 얻고 싶은 건 그런게 아니니까"라고 맞받아쳤다. </p> <p contents-hash="927c5b8fcc8e79d3fb12e0e8a3fcf24400f414a8850239f6c71ddc737aea92d5" dmcf-pid="3Sj9HunQCo" dmcf-ptype="general">혼례날이 밝았고, 이안대군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연지고지를 찍고 등장한 성희주는 모두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혼례가 시작됐고, 두 사람은 손잡고 궁궐에 입성했다. 그런 순간 성희주가 기침을 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0vA2X7Lxl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재균 "나중에 기회 된다면 재혼하고파...2세 낳으면 야구시킬 것" ('무계획3')[종합] 05-01 다음 김광진, 가수 데뷔 당시 증권맨이었다 “해외출장 귀국 후 행사서 노래”(고막남친)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