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향한 진심 "후배님이 달라는 건 뭐든 주고파" TV캡처]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F6Lw3G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8f2866a8e9cceb15cae09f0ad74a33cb8b2519d2a45a8558c8e26fb127e464" dmcf-pid="xI3Por0H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224737736dslp.jpg" data-org-width="600" dmcf-mid="PoZVdc5T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224737736ds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84271518f0bafb3ac8287cf1d5486969fd37cb68821f9f7bbd4a57384a0aa5" dmcf-pid="yVavtbNdS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아이유에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d8f5b169ac402be38742a42a0cd1c4b7ad4bf0a0ee60a01bb97cd81711a6ab6" dmcf-pid="WfNTFKjJlZ"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이 성희주(아이유)와 함께 성현국(조승연)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daa9e486f007834879ae94552f4b7b4c1a317920e50ca89871db2bb22d6d13c9" dmcf-pid="Y4jy39AiyX" dmcf-ptype="general">이날 이안대군은 예비 처가인 캐슬그룹 성현국 본가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b51c08f4d3d208a49891d565a781387e6986276a99cc0bc0e59ba6e206916f69" dmcf-pid="GbnCX7LxCH"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인사가 늦어서 송구하다. 장인어른"이라고 인사했다. 시종일관 심기가 불편했던 성현국은 잠시 흠칫했다. 이어 이안대군은 성태주(이재원)를 "형님"이라고 부르며 살갑게 대했다. </p> <p contents-hash="a1714e554bb4ecd1b8193c9c566b3e40fe7dd8455a3d22dd6cce294b9812b42e" dmcf-pid="HKLhZzoMSG" dmcf-ptype="general">이후 어색한 식사 자리가 시작됐다. 성태주가 "성희주와 언제부터 만났냐. (성희주가) 키링남만 만나다가 결혼은 기가 막히게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a712b9c87cf5503adb352b70eca70c1be8c329b8812ae854ca1f6bd437dd01" dmcf-pid="X9ol5qgRlY" dmcf-ptype="general">성현국은 "많이 아껴달라. 평생 제 잘난 맛에 살던 놈이라 왕실에 시집을 간다니 걱정이 많다"며 "노력으로 될 일이라면 걱정을 안 한다. 워낙 사건 사고가 많은 곳이지 않냐"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8996ac937f80f514c0a9f730b6b977ee959d69c84d12d03f1c93d250cf76854f" dmcf-pid="Z2gS1BaeWW"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성희주는 "말이 좀 이상하지 않나. 걱정이 많으신 아버지께서 저 차 사고 날 때 얼굴 한 번 안 비추지 않았냐"고 발끈했다. 이어 "결혼 선물 같은 건 없냐. 하나뿐인 딸 결혼인데 뭐라도 하시겠지. 왕실에 기부라도 하실래요?. 식사는 저 빼고 해라. 참아보려고 했는데 힘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88b2f61a4b683a578034bccd757e68eb1b1ec9c5c4d6ef8fff46d80b6ee3b1" dmcf-pid="5VavtbNdvy"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자리를 박차고 나간 성희주를 따라갔다. 방에서 화를 식히고 있던 성희주를 본 이안대군은 말없이 옆에 앉았다. </p> <p contents-hash="169c1f3dd0bfa4ce6560166e26cb293ce1d21e793d0eaa678fe9f3233141cd10" dmcf-pid="1fNTFKjJlT"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우리 집 너무 콩가루라 후회되냐"고 얘기했다. 이안대군은 "형수님이 나한테 한 말 기억하면 나한테 그런 말 못 할 거다. 장인어른이 날 좀 좋아하는 것 같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e175a62f4632196bf3e7f73a12be81fe5ed642f88721485b53b5023828529504" dmcf-pid="t4jy39Aivv"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후배님이 달라고 하면 난 뭐든 주고 싶을 것"이라고 진심을 내보였다. 성희주가 "혹시 저 좋아하냐"고 하자 이안대군은 "좋아하지. 처음이고. 갖고 싶어도 참는 게 익숙한데, 이번엔 잘 안 된다. 내가 이혼 안 해줄까봐 후회되냐. 내가 주는 건 다 받아라. 그게 돈이든 마음이든"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F8AW02cnv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세 "출연작 촬영 현장에서 제지 당해"..왜 이런 일은 그에게만 ('넷플릭스') 05-01 다음 '청담동 100억 건물주' 임하룡, 5억에 산 빌딩..."26년째 월세 안 올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