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고준, 베일 벗은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 '달달' 웨딩 화보 작성일 05-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Zv9RCE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33c7f63b9dc85eaaaa12c7052be22175c14b9795ea03a9763ae7c292b2480c" dmcf-pid="bw5T2ehD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준은 1일 본인의 SNS 계정에 "TEAM"이라는 짤막하면서도 애정 어린 문구와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사진들을 게시했다. 아내의 모습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고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220210728ysaf.png" data-org-width="640" dmcf-mid="zjJ6mWV7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220210728ysa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준은 1일 본인의 SNS 계정에 "TEAM"이라는 짤막하면서도 애정 어린 문구와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사진들을 게시했다. 아내의 모습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고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55c215beb863ad77a3d6f769fac249531cb16e184c2ddec07c2fb5ea35b852" dmcf-pid="Kr1yVdlwD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선 굵은 연기를 펼쳐온 배우 고준이 지난달 평생의 동반자를 맞이한 데 이어,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f9fb34436ee6c4f75f0c3348d07b6d2587e59b6e06ab17e1ca22df548db8446" dmcf-pid="954qasUZO5" dmcf-ptype="general">고준은 1일 본인의 SNS 계정에 "TEAM"이라는 짤막하면서도 애정 어린 문구와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사진들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446c4aab4c7f0c8b04db0d5485450852e0ad9a1c089df2e0a2b3a61d4a703e6c" dmcf-pid="218BNOu5OZ" dmcf-ptype="general">지난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은 지 약 한 달 만에 전한 근황이다. 공개된 화보 속 고준은 검은색 턱시도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특유의 카리스마와 편안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363068335500eb07af9b2b7a7e3599602a5ba9ef8b07e39db146de4d624455" dmcf-pid="Vt6bjI71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선 굵은 연기를 펼쳐온 배우 고준이 지난달 평생의 동반자를 맞이한 데 이어,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의 모습을 처음으로 드러냈다./고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220212035akfs.jpg" data-org-width="640" dmcf-mid="qoSrpVkL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220212035ak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선 굵은 연기를 펼쳐온 배우 고준이 지난달 평생의 동반자를 맞이한 데 이어,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의 모습을 처음으로 드러냈다./고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50d0897ca5a0c39c169a39d8185f71091c0d983b957d350a52647bf6b4f1c7" dmcf-pid="fFPKACztrH" dmcf-ptype="general">특히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는 수줍게 얼굴을 가린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우아하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8785aeadb0056f4efa13fb68b068fe53211c5f4ba4ce1d1d225305ed42553b9" dmcf-pid="43Q9chqFsG" dmcf-ptype="general">고준은 아내 곁에서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지으며 듬직한 남편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26f9d6deb47e1a9850cbc72016dedff50d3a9db76cf24128d050de0fead56623" dmcf-pid="80x2klB3EY"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알고 지내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실을 본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손끝만 스쳐도 온기가 전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이정표가 되어주려 한다”는 감동적인 다짐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f3e0751a4b5dbc98bc1610fdc15a6a8777aa8b5a57dc0c8d7bc057a0c0cb6c7" dmcf-pid="6pMVESb0sW" dmcf-ptype="general">고준은 아내를 향해 "선한 성품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더 안정되게 해주는 사람"이라며 깊은 신뢰와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a8f1bade935f44e8c22463f8a1cfa3d2a7a1b94345f659e43310ddf0aa6804" dmcf-pid="PURfDvKpwy" dmcf-ptype="general">지난 2001년 데뷔 이후 '열혈사제' 등 다양한 작품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입지를 다진 고준은, 이번 결혼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며 안정적인 가정생활과 연기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결혼' 고준, 미모의 아내 얼굴 첫 공개 [★한컷] 05-01 다음 진태현, ‘이숙캠’ 하차 그 후...“탐욕 채우면 마음 좁아져”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