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최고령 임산부' 한다감 "희망 드려 뿌듯…여러분도 할 수 있다" 작성일 05-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AutbNd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0145fe37d231da872abc6af345b17a672c35c87314a975bd06c37929826149" dmcf-pid="YJc7FKjJ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비 엄마가 된 배우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 사진)이 축하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oneytoday/20260501213035899wea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fTxfJSr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oneytoday/20260501213035899we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비 엄마가 된 배우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 사진)이 축하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03d1a6859b0655b057874c494b3cda49eb78797436ae6d1a17a183d6088d02" dmcf-pid="Gikz39AiGW" dmcf-ptype="general"><br>예비 엄마가 된 배우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이 축하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73e99cf0d30d1f114a1514793575d5cf33390f32f5fe615a7e8f7236de99cf8" dmcf-pid="H8i5W0d81y"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지난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데뷔 이래로 이렇게 축하 전화를 많이 받은 건 처음이에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생명을 잉태하는 것에 대해 많은 분이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것 같아 놀랐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d47f5bdbc5c84b1e442bc8af7545bcc9853755d3fff4e6444f9456b77fc70de" dmcf-pid="X6n1YpJ6GT" dmcf-ptype="general">그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은 처음 받아봤다"며 "아무래도 제가 47살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다 보니 많은 분이 놀라기도 하셨고 응원도 많이 해주시는 것 같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56f3f348410d4a6d2deeb8a8a24fda505becdb0577469123a7ff33664a19155" dmcf-pid="ZPLtGUiPZv" dmcf-ptype="general">이어 "제일 뿌듯했던 건 아이를 바라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렸다는 사실"이라며 "너무 뭉클했다. 제 기사를 보고 힘들지만 희망을 놓지 않겠다고 고맙다고 메시지를 정말 많이 주셨다. 물론 나이라는 건 무시할 순 없지만, 이제는 시대도 많이 달라졌고 나이보다는 관리가 중요하니 꿈과 희망을 드리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69438df9a02d07f92d0ad0017545d75cdd7d713792ea53e6a89532a442a81ce" dmcf-pid="5QoFHunQt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도 정말 노력하고 관리해서 얻은 축복"이라며 "여러분도 할 수 있다. 좌절하지 마시고 꼭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d4927b7a62e4e9014a48b5bd81b24466b75a7a3fd6478f08def789518dc0e0" dmcf-pid="1xg3X7LxHl"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올해 만 4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해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서울 1945'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6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d3df3a06a20b43cce2a617940545fa8d4cc0e94f08e831b831f7657f1237b6c" dmcf-pid="tMa0ZzoM5h" dmcf-ptype="general">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악뮤 꺾었다…첫 정규로 '뮤직뱅크' 1위 직행 05-01 다음 최수호, '2026 KTGA' 톱 10상 수상…'차세대 트로트 주자' 인증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