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윤후와 '현커' 됐다 "응원 감사드린다" [★한컷] 작성일 05-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tV22cn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5cc7e9693ac5ec8a6c249f351ccba64818550d4c8490007e411d92827f2fc5" dmcf-pid="48FfVVkL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유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210334977jjsj.jpg" data-org-width="658" dmcf-mid="VjKJddlw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210334977jj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유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11c1119282b71b8c8aa8579545e523be9d8ec10ba1df1414012bd7a0ab56f8" dmcf-pid="8634ffEo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된 최유빈이 방송을 마친 뒤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a610d4b899b500a9c1cad18a5a0b7470bd651b5aa391d6c5418e26331ca182" dmcf-pid="6P0844DgCB"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최유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많이 부족한 저를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프로그램 종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db50f0026532899a962f619dec94ff16635a9ee18abd9ac52db017ecbbf55db" dmcf-pid="PQp688walq" dmcf-ptype="general">또한 최유빈은 "함께했던 출연자 한 명 한 명이 모두 소중한 인연으로 남았다"라며 동료 출연진을 향한 고마움도 함께 전했다.</p> <p contents-hash="549581049ad4d0a7b33548bb56e4f23b525eb4e5b0b9eb2becf53aa67308b3c5" dmcf-pid="QhoIOOu5Cz" dmcf-ptype="general">소감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종 커플이 된 윤후와 함께한 순간들이 담겨 있었다. 자연스럽고 풋풋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62924e16e0d4b30c2bd2959cf2bcb08ccc69df9446abed59955c60784da2cbb0" dmcf-pid="xlgCII71v7" dmcf-ptype="general">한편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로, '내 새끼의 연애2'에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 선택을 하며 커플로 이어졌다. 방송 상에서 장거리 연애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기도 했던 두 사람이지만,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실제 커플로 거듭나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11c6b224b34701c4d3a94a34d27420e3370fcbc5ce8d6d4d7c9c1f39b0ffe111" dmcf-pid="y8FfVVkLSu"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최유빈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5c0df77ef13b3c54a5e30204082b172c2e9cc22e555be9066abe488d97fe18ea" dmcf-pid="W634ffEoTU" dmcf-ptype="general">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어요.</p> <p contents-hash="1bd9a64cd66fab27838854b48a3ab0297014bb87c2dc928b517e1fb724d9c80c" dmcf-pid="YP0844DgWp" dmcf-ptype="general">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p> <p contents-hash="548901a32b94401701cb1091888670d784440b066528d1f961d4c79cb8aedc55" dmcf-pid="GQp688wav0" dmcf-ptype="general">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ㅎㅎ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에요..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fe97d4f6522083d555b505f8de36d1cd425bddcd4b46dc856b3022ba91239c9b" dmcf-pid="HxUP66rNC3" dmcf-ptype="general">제겐 정말 모든게 감사할 뿐이에요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33cc48c509e9bf745a39b3eb9d6a9d7a4d63b3eddd67f1c3e6ce1b042f584b81" dmcf-pid="XMuQPPmjT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최유빈 SNS]</p> <p contents-hash="bae8c3840298cfddd1e29f0016c646021707fdffb31e781c654e2292232739eb" dmcf-pid="ZR7xQQsAv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내 새끼의 연애</span> | <span>윤후</span> | <span>최유빈</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5ezMxxOcT1"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세 "'동백꽃' 당시, 얼굴 알려졌어도 촬영 현장서 쫓겨난 적 있다" 고백 05-01 다음 김지민, 돌아가신 父와 마지막 여행 회상…"술 한잔 못한 게 후회"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