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美코첼라서 "호텔 털려 여권까지 도난…긴급여권으로 간신히 귀국"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JHffEo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b99e5cb2c62672d804ffd1bc5bedec409fb53aa7bdb8b16b7ab48dcf2c5dd7" dmcf-pid="Q9kuJJSr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tvnews/20260501204436308utts.png" data-org-width="900" dmcf-mid="6Y3gyy2u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tvnews/20260501204436308utt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bab424f8781e17128b0e9c51dcf8ec7bdc97b7ec785b6f4b1035639cb09ff6" dmcf-pid="x2E7iivmS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빅뱅 대성이 미국 코첼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06b2e9f541a3d1d39cc1371b5e3bc028832ca25958230524c49d00493450228" dmcf-pid="yOzkZZPKlB"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 대성은 코첼라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e4adbc11ffa8ce266f7979cde87786ce15cee77b4f8fcfcb95225054cfae6ef" dmcf-pid="WIqE55Q9Cq" dmcf-ptype="general">이날 대성은 "'코첼라' 찢은 소감이 어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왜 그래 다들. 뭘 찢어. 여며놔야죠"라며 "세 명으로 오랜만에 무대에 섰는데, 다행히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왔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4cb942fa94ee5ab4290d4a4ad010675ef4d297acccaf6f031488dbf470d1a8c" dmcf-pid="YCBD11x2Wz" dmcf-ptype="general">또 대성은 '코첼라' 최초 트로트를 선곡한 것과 관련, "무슨 국위선양 한 거마냥 전 그럴 의도가 없었다"라며 "각자 솔로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런 건 나만 할 수 있는 거 아닐까 싶어서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04e361ddd87e47554e6ef285214b245e5272507d7d3abd7b5a1c6ed5bb02468" dmcf-pid="GhbwttMVT7" dmcf-ptype="general">이어 대형 LED 전광판에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라고 한글 자막이 나온 연출에 대해서도 "그것도 큰 의도가 없었다. 거기가 맨 화면이었는데, 용사마(지드래곤)가 리허설을 보고 영어로 '내 이름은 대성'을 적는 걸 제안했다. 근데 제가 원래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를 말할 계획이어서 한글로 쓴 거다. 용사마의 아이디어를 제가 발전시켜서 한글로 썼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debc01767f59439aedcc5dd3bcae2c2471569b90d313d0bf6d49f300795dab2" dmcf-pid="HlKrFFRfhu" dmcf-ptype="general">이날 대성은 무대를 준비하며 아찔했던 사고를 겪었다고도 털어놓았다. 그는 "이번에 제 매니저 호텔이 털렸다. 짐이 다 털려서 여권을 도난당했다. 그래서 긴급 여권으로 들어왔다"라며 "저번엔 하와이에서 도난당했다. 촬영하는데, 누가 차 유리창 깨고 매니저 가방을 들고 튀었다. 그렇게 여권을 두 번 도난당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XS9m33e4T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대성, 코첼라 뒤 '긴급 귀국'…"여권 두 번 도난당했다"('집대성') 05-01 다음 ‘오십프로’ 오정세, 상사 갑질에 각목 맞기까지 ‘짠내 수난사’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