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작성일 05-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MW88wa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50d95879e610b680e4184ed88ebd6fa7c6cfe49f45e3b46c791527e483963" dmcf-pid="4ReGPPmj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201458968lriw.jpg" data-org-width="1200" dmcf-mid="9uBwUUiP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201458968lr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5f5b518db62068fdfc14abee70b4ae2638c89cfdd907c24f31da305d64ac0e" dmcf-pid="8edHQQsAp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빅뱅 대성이 '코첼라' 일정 중 겪은 아찔한 도난 사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60894119454824a2336a06900a914ec4d686deb05d2c38f545d70c3df7b8b7e" dmcf-pid="6dJXxxOc0S"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 대성은 코체라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하던 중 예상치 못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3915842e65008c9b76a0051ceede1e235a17c2bdff9c8fb8d1df71b9ed79a64" dmcf-pid="PJiZMMIk7l" dmcf-ptype="general">대성은 "매니저 호텔이 털렸다. 짐이 다 털려서 여권을 도난당했다"라며 "긴급 여권으로 들어왔다"라며 다사다난했던 코첼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618be0610487959a6408405ef0d57dbbea3dc5b1e4a956e6ac3725a77b285f7" dmcf-pid="Qin5RRCEzh" dmcf-ptype="general">그는 "저번에는 하와이에서 도난당했다"라면서 "촬영하고 있는데 차 유리창 깨서 매니저 가방을 들고 튀었다. 그래서 여권을 두 번 도난 당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d1546cd61293352cd12d3c269a9bc1ad2af3ab66d67c02874e9102065145680" dmcf-pid="xnL1eehDFC" dmcf-ptype="general">또한 멤버들과의 근황도 전했다. 제작진은 "지드래곤과 야구, 축구도 보러 가셨더라"고 말하자, 대성은 "태양 형은 앨범이 나와서 프로모션도 많고 해서 바쁘셨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47c7d6c3d507376b947af3e0447ccc872a92649b1c54e8c0f5697f9f4143e" dmcf-pid="yyWMllB3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201459216vfou.jpg" data-org-width="1200" dmcf-mid="2EcuggYC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201459216vf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b6ecf41978d503cd2c353e3ba2301a559acf11f061635a61b629e475ee816a" dmcf-pid="WWYRSSb0UO" dmcf-ptype="general"> 이어 그는 "용사마와 리마인드 웨딩 느낌"이라면서 "한 10년 전에 하와이로 첫 신혼여행을 갔었는데 다시 한번 또 LA에서 이런저런 데이트를 하면서 추억이 많이 생겼다. 용사마도 기뻐하시는 걸 보고 나 또한 기분 좋았고 재미있었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9c0c975d1061be7e071cf5f1264273090d4c2aaac7c22ec394118bb5b8a8a49" dmcf-pid="YYGevvKpzs" dmcf-ptype="general">또한 대성은 "'코첼라' 찢은 소감 어떠냐"라는 질문에 "뭘 찢냐"라면서 온몸으로 부끄러움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세 명으로 오랜만에 무대를 했는데, 다행히 많은 분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왔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GGHdTT9Uzm"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요태 김종민 "생각 없이 얘기해..실수하면 신지가 다 수습"[워크맨] 05-01 다음 ‘고깃집 아들’ 추혁진, 김용빈 위해 한우+돈육 100만 원 플렉스 (편스토랑)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