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남자 챔프전 1차전 승...통합우승 1승 남았다 작성일 05-01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01/2026050116343702577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01200709708.png" alt="" /><em class="img_desc">돌파해 슛 쏘는 인천도시공사 김진영. / 사진=연합뉴스</em></span>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우승팀 인천도시공사가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가져가며 통합 우승까지 1승을 남겼다.<br><br>인천도시공사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뱅크 2025-2026 H리그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1차전에서 SK호크스를 24-21(14-8 10-13)로 꺾었다. 2차전은 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br><br>전반 9-7에서 중거리 슛을 앞세운 연속 3골로 격차를 벌린 인천도시공사는 조직적 세트 플레이로 흐름을 이어갔고, 23-20으로 앞선 종료 1분 30초 전 김락찬이 상대 패스를 가로채 속공 골로 쐐기를 박았다.<br><br>정규리그 득점 1위(166골)로 통산 두 번째 MVP에 오른 이요셉과 경기 MVP 김진영이 각 8골씩을 책임졌다. 골키퍼 안준기는 10세이브로 SK호크스의 골 성공률을 51.2%로 묶었다. 김진영은 중거리 슛 연습이 주효했다며 2차전에서 시리즈를 끝내 남은 연휴를 쉴 수 있게 해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단독] 영탁·이시언·송진우, 찜질방 포착…사우나실 ‘버티기 승부’ 05-01 다음 빅뱅X소녀시대, 컬래버 무대 無..대성 “너무 하고 싶었다” 고백 (집대성)[핫피플]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