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율, 육상 남자 400m 역대 9위 기록으로 종별선수권 우승 작성일 05-01 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6초49 개인 최고 기록…한국 기록은 1994년 손주일 45초37<br>이하늬 여중부 100m 허들서 27년 만에 대회신기록 작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01/0008923198_001_20260501191618645.jpg" alt="" /><em class="img_desc">배건율(790번, 왼쪽에서 2번째).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배건율(안양시청)이 육상 남자 400m에서 한국 선수 역대 9위 기록을 세웠다.<br><br>배건율은 1일 전남 목포시 목포종합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 남자 일반부 400m 결선에서 46초49로 우승했다.<br><br>배건율은 고교 시절 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400m 부문에서 깜짝 은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br><br>이날 작성한 46초49는 배건율의 개인 최고 기록이자 한국 남자 선수 역대 9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br><br>이 종목 한국기록은 1994년 손주일이 달성한 45초37초, 30년 넘게 깨지지 않고 있다. 아시아기록은 유세프 아흐메드 마스라히(사우디아라비아)가 2015년 작성한 43초93, 세계기록은 웨이드 판니에케르크(남아공)가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달성한 43초03이다.<br><br>여자 중등부 100m 허들에선 이하늬(대청중)가 14초28로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대회기록은 1999년 14초37이었는데 이하늬가 무려 27년 만에 기록을 갈아치웠다. 관련자료 이전 "어디 아픈 거 아니냐"…박유천, 너무 마른 모습에 팬들 우려 05-01 다음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