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와 사귀면 센터"… 전 걸그룹 멤버 폭로 일파만파 작성일 05-0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리아즈 출신 멤버 효경<br>소형기획사 운영 실태 폭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mqaaGhO6"> <p contents-hash="41643676ea9f50ec61601ae8c0d2b5f3aacd64f8e1e55673c3f3bb5307cdb1f9" dmcf-pid="UNsBNNHlw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소형 기획사의 운영 실태를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df4b23909bc309ce6cdc16f3b4e8a2e948e1ab43ad7a994eb6fb4166d3661" dmcf-pid="ujObjjXS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아즈 출신 효경(사진=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Edaily/20260501175734601zvgk.jpg" data-org-width="647" dmcf-mid="0CQlbbNd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Edaily/20260501175734601zv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아즈 출신 효경(사진=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ccdf47e9b9a9a556d4cecb9a1bbf0845c23996507d2a53ef3dbcaed0b7226d" dmcf-pid="7AIKAAZvIf" dmcf-ptype="general"> 효경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돌 활동 당시 겪은 경험과 업계의 구조적 문제를 공개했다. 그는 “아이돌로 활동하던 시절 현장이 상당히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경우를 직접 목격했다”며 특히 소규모 기획사 환경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7474f046d1040819ab55336261f4ec8fa1e5e4ffe537e54724d4ecd12bfacd46" dmcf-pid="zTtiTT9UDV" dmcf-ptype="general">효경은 한 사례로 “특정 그룹에서 실력이나 인기와 무관하게, 소속사 대표와 사귀고 있는 멤버가 센터를 맡고 주요 파트를 독점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같은 일은 일부 소형 기획사에서는 공공연하게 벌어지기도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d71906eb1d07dd6ea3f604b960418d3d9b5d8c690a4f8421ce8c581b077cc7" dmcf-pid="qyFnyy2uD2" dmcf-ptype="general">또한 정산 문제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약 2년 반의 활동 이후 처음 받은 정산서에 수익이 아닌 빚만 남아 있었다”며 “아이돌이 하나의 직업이 아닌 소유물처럼 취급받는 구조를 느꼈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화 출연 제안 등 개인 커리어 선택의 기회도 제한받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a7c90756dedae45b171c786ba2ddd6240927bf79bb3d9a1404e26d18ac6ddce" dmcf-pid="BW3LWWV7w9" dmcf-ptype="general">효경은 이러한 문제가 아이돌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연습생이나 신인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비슷한 일이 발생할 수 있다”며 구조적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0dbd95563c20dfafb9972436b36078aa08c2c520a75a245ff47eba6561bca692" dmcf-pid="bY0oYYfzsK"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나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폭로를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414b5c9bcf811f732373cce6adcc50b21ebec2ebb9db33270a27b982b203cc" dmcf-pid="KGpgGG4qsb" dmcf-ptype="general">효경이 속했던 아리아즈는 2019년 데뷔했으나 운영 문제 등을 겪으며 2022년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9HUaHH8BwB"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하 "아이오아이 재결합 일등공신은 나야 나" 비하인드 싹 다 밝힌다 ('런닝맨') 05-01 다음 15점제 쇼크에도 '안세영 시대' 끄떡없다…中 매체 "슬로 스타터 약점? 결국 적응"→BWF 개혁에도 세계 1위 굳건 "룰 바뀌어도 여왕은 안 바뀐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