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김나리 고백에 충격…바람 잘 날 없는 조家네 (기쁜 우리 좋은 날) [T-데이] 작성일 05-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vNRRCE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a40b8601ead1c843c7b963ceb8a419c968550e3b9f53935f4a9063783b087" dmcf-pid="G6TjeehD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기쁜 우리 좋은 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174534544mqhf.jpg" data-org-width="658" dmcf-mid="WBSaMMIk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174534544mq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기쁜 우리 좋은 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7277dc7b24fd86c6f1c59d218e7e07c6372f8e5f34c053edbc139be7b134ac" dmcf-pid="HPyAddlwh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을 둘러싼 사각관계가 본격적인 소용돌이에 휘말린다.</p> <p contents-hash="b07b588c82834d10a01b1f95384029aa58c13a9b6238e9cebde203f6c73d45f5" dmcf-pid="XQWcJJSrSb" dmcf-ptype="general">1일 방송하는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25회에서 조은애(엄현경)는 고결(윤종훈)과의 관계를 오해받는가 하면, 동생 조은님(김나리)의 돌발 고백으로 혼돈의 하루를 보낸다.</p> <p contents-hash="df2a1a68ba548d16efa174b42f8c3b1cc57e9c49cb4c946f50efa91799b5109f" dmcf-pid="ZxYkiivmCB" dmcf-ptype="general">앞서 서승리(윤다영)는 고결(윤종훈)이 조은애에게 진심을 묻는 광경을 우연히 목격하고는 심란해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고민호(정윤)는 서승리를 향해 “피하는 거 너답지 않아”라고 조언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고결의 도움으로 ‘조이’와 상봉하게 된 조은애가 “너무너무 좋아요, 팀장님!”이라고 화답하는 순간을 서승리와 고민호가 또 한번 목격하게 되면서 네 사람의 관계는 더욱 꼬여버렸다.</p> <p contents-hash="0075675c34506f7d620f85d42e3bd437642ff63d1de54738b7a03c83aef80837" dmcf-pid="5MGEnnTsl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질투심에 휩싸인 서승리의 반전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신경쓰지 않으려 해도 계속해서 떠오르는 고결과 조은애의 다정한 모습에 서승리는 막춤으로 감정을 쏟아낸다. 한편 서승리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고민호는 고결을 찾아가 자신이 본 상황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며 묵직한 한마디를 던진다는데. 묘하게 꼬여가는 사각관계가 어떤 국면을 맞이할지 호기심이 샘솟는다.</p> <p contents-hash="2ae567404d39250615a16c23d5c734b251afdd4e2d5fd1f580aaa4070d1d79ad" dmcf-pid="1RHDLLyOv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조은애와 동생 조은님은 팽팽하게 대립하며 또 다른 분란을 예고한다. 조은님은 그동안 가족들에게 비밀로 해왔던 웹소설 작가 활동을 조은애에게 들키는가 하면 또 다른 충격적인 고백으로 어렵게 찾은 가족의 평화를 흔든다는데. 평온할 틈 없는 조은애 가족에게 어떤 풍파가 휘몰아칠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9cd56161714298dd2afbccb661e5d42614c462a9c1825a5b25f12ec0ef718574" dmcf-pid="teXwooWIS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가족들이 가장 믿는 막내 조은님이 감춰왔던 비밀들이 드러나면서 언니 조은애와 팽팽하게 대립할 예정인 가운데 충격적인 비밀들이 조가네의 일상을 어떻게 뒤흔들지가 오늘 방송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전망”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p> <p contents-hash="4db0183f8cc0668091258fe2b9946dab35ae8709417b235a9029f60f17dbf60c" dmcf-pid="FuExKKjJl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p> <p contents-hash="dfda706e37251f46165b9c5b9bd7d5433f18a843b860bdfd3d3b9bcbb355e820" dmcf-pid="37DM99Ail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기쁜 우리 좋은 날</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0zwR22cny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기적의 역주행! 박스오피스 1위 탈환 05-01 다음 최귀화, 세 자녀 주식 수익률 290% 달성 “투자금 좀 더 늘릴 걸”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