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장' 김태균vs나지완, 첫 수중전…우중 혈투 속 승자는 작성일 05-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qWLLyO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8c8a12f4896da69b7f844219320454dd05ea8f00dfdf21cf66b3b2849d4c0" dmcf-pid="tSBYooWI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1/20260501171348400hwys.jpg" data-org-width="620" dmcf-mid="5asJ00d8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1/20260501171348400hw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a0b60d6ebb87972de1aa2e43b7b0adcd44065f5c5de8c45c6a268f3c374d58" dmcf-pid="FvbGggYCY6"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야구대장' 리틀 이글스와 리틀 타이거즈가 수중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54b7f419a64a3bfdf7ce35cc6308999185325ddb723673d0f12ce5cd9da451ff" dmcf-pid="3TKHaaGh18"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4회에서는 김태균 감독의 '리틀 이글스'와 나지완 감독의 '리틀 타이거즈' 2라운드 두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a6be2940902cef266db93bb40f3f7efb48db02df5356193c98899ad83a812d9" dmcf-pid="0y9XNNHlX4" dmcf-ptype="general">리틀 이글스와 리틀 타이거즈는 개막전에서 명승부를 선보였지만 아직 승리는 없는 상황. 이에 경기 전부터 김태균, 나지완 감독의 장외 견제가 치열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580a7bd8b8928f736676c94f3575a598e83b914006cbf3bb81c228f1951b1b6" dmcf-pid="pW2ZjjXSY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리틀 이글스 박주혁 선수의 손가락 부상 소식이 전해지며 김태균 감독의 우려가 커졌다. 이에 나지완 감독을 향해 "기분 나쁘니까 금목걸이 빼라"라며 기강을 잡기까지 한다고.</p> <p contents-hash="5b1b0151016af4cdc2ff47c817736c153b01c8188b7e3fdf644ba5088086f64b" dmcf-pid="U6wRttMVGV" dmcf-ptype="general">이번 리틀 이글스와 리틀 타이거즈의 경기는 '우리동네 야구대장'의 첫 번째 수중전으로 예고됐다. 비가 오는 악천후 날씨 속에서도 초등, 리틀 선수들이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5f9c66f5bd7c13fe76bb7335ea7940c1c862f9a98cea15f91fa5e5194dc7e2b" dmcf-pid="uPreFFRfX2" dmcf-ptype="general">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이다.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했다. 3일 오후 9시 20분 4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7Qmd33e4Y9"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육아 도전기 시작 05-01 다음 아일릿 '마그네틱', 스포티파이 8억 스트리밍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