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빈’며 들었다…‘21세기 대군부인’ 속 심스틸러 등극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gdsvKp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37a54deeb1b61b28551d618f9fa0a3f2f7705c5bdc45e58b2e72dbf7922356" dmcf-pid="XsaJOT9U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유수빈.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SEOUL/20260501165036638nysu.jpg" data-org-width="700" dmcf-mid="GvDNTZPK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SEOUL/20260501165036638ny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유수빈.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72f3b0c8167a4d45d2e8dbd6e4e67df8cab2fc114812c994af04f165ee7e28" dmcf-pid="ZONiIy2uS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유수빈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에 ‘빈’며들고 있다.</p> <p contents-hash="e8aec23482de6fec3236a244d2f826872805afba55b794628d7aee8808676360" dmcf-pid="54ut8ehDyQ"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달 25일 방송된 7회 기준 시청률이 11.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또 한번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de3f6c78558b1d7871ac90632425b23055baef8ce4b832783ae783f4d8a35186" dmcf-pid="187F6dlwhP"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 유수빈은 보좌관 최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최현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보좌관으로, 뜨거운 충성심을 지닌 인물이다. 그러면서도 대군과 둘만 있을 때에는 격없이 대하는 등 절친한 벗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p> <p contents-hash="bd29520994730d10614cc08b82f80de4ced04ae10a744d7c07e70dc0d9387f05" dmcf-pid="t6z3PJSrl6" dmcf-ptype="general">특히 성희주(아이유 분)가 내진연 초대를 거부하는 것에 이안대군이 답답해하자 “그냥 포기하세요. 엮이는 거 자체가 싫으신 거 같은데... 나같아도 싫죠, 파혼하자 그래놓고 쿨하지 못하게”라며 뜻밖의 웃음을 담당하고 있기도.</p> <p contents-hash="57391483d9017ae7a72c575cca8558729b3721f22534517d4fca421eadde8ab6" dmcf-pid="FPq0Qivmh8" dmcf-ptype="general">지난 6화 말미에는 최현이 성희주의 비서인 도혜정(이연 분)의 부모님이 꽃집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고 ‘꽃수저’라며 자신만의 애칭을 만드는 것은 물론, “어떤 사람을 좋아하냐”며 은근한 관심을 드러내는 등 핑크빛 기류를 흘리기 시작해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034f6f359a3a2be833ba9617b315b4c63ad6d4242c00bc609e68f57c740fe85" dmcf-pid="3QBpxnTsS4" dmcf-ptype="general">이렇듯 유수빈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 섬세한 연기력으로 ‘21세기 대군부인’ 속 ‘심스틸러’를 책임지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오아이 재결합' 전소미·청하, 다시 센터 신경전?…'뱅뱅' 댄스 완벽 재연 (런닝맨) 05-01 다음 임지연, 길거리 편하게 다니는 비결 밝혔다 “약간 모자라 보이면 돼”(조목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