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 대만 잡고 우버컵 4강행 작성일 05-01 1 목록 '세계 최강' 안세영의 압도적인 승리를 앞세워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단체선수권 4강에 진출했다.<br><br>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8강에서 대만을 3-1로 제압했다.<br><br>경기는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치러지며, 먼저 3승을 거두는 쪽이 승리한다.<br><br>첫 주자로 나선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4위 추빈첸을 2-0으로 완파했다. <br><br>1게임에서 21-7, 2게임에서 21-8로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38분 만에 경기를 마쳤다.<br><br>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복식 이소희-이연우가 역전승을 거두며 승기를 굳혔다.<br><br>한국은 세 번째 경기인 단식에서 김가은이 0-2로 패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네 번째 경기인 복식에서 정나은-김혜정이 2-0 완승을 거두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br><br>2010년과 2022년 두 차례 우승을 차지했던 한국은 통산 세 번째 트로피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국제대회로 판 커진 ‘동아 소프트테니스’…7개국 135명 격돌 05-01 다음 윤상, 저작권 부자 클래스 "고2 때 김현식 4집 앨범 작곡·작사"(옥문아)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