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여전한 아나운서 존재감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0QDCzt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468d0654b35e75720384966599f5455db70dafd114860dd308d7acf4ba36ce" dmcf-pid="bfpxwhqF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현정 인터뷰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163413602lknf.jpg" data-org-width="658" dmcf-mid="q3KLlG4q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163413602lk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현정 인터뷰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0c37734a33ad160e59c62b1084b2033bd27dfbd8a791182c51d6df043b27eb" dmcf-pid="K4UMrlB3h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노현정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동안 대외 활동을 자제해온 그의 근황이 오랜만에 전해진 터, 누리꾼들은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e62f2226cdca6881ef1130faeb05d35c157b1131b0ad551199957076aa9f32d" dmcf-pid="9e9oSH8BvI"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데일리패션뉴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에서 만난 아나운서 노현정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노현장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aa39ad5dbd7be126f5e6882af6a296a6029b12b9b3823a88c6983c386cd3d1f" dmcf-pid="2d2gvX6blO" dmcf-ptype="general">영상 속 노현정은 흰색 블라우스와 데님 반바지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등장해 깔끔한 이미지를 유지했다. 꾸밈을 최소화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는 여전했다.</p> <p contents-hash="80ddb3aece6bc6b76c4473b574530b478606241cf6ae74320686cb150c9c0973" dmcf-pid="VJVaTZPKTs"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부스를 도우며 참여한 노현정은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인사를 건네고 미소를 보였다. 이어 "우리나라 문화 전통 계승을 돕고 있는 아름지기에서 1년에 한 번씩 바자 행사를 열어 저희가 기부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행사 취지를 전했다. 또렷한 발음과 발성, 안정된 목소리 톤은 과거 방송 진행 당시를 떠올리게 했다.</p> <p contents-hash="23d76f26f317687372ae860da956b21189e7eea26ab1b04e04d24f142ec9ba0f" dmcf-pid="fifNy5Q9lm" dmcf-ptype="general">행사 참여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친구들끼리 함께 모여서 친목도 다지고, 좋은 제품들을 사람들에게 많이 소개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을 기부해서 좋은 일을 함께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다"라고 답하며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p> <p contents-hash="a1e56d07d45999e7ccfc63413a4b7110a14492b53ea638b02fea3ae65135fde5" dmcf-pid="4n4jW1x2hr" dmcf-ptype="general">1979년생인 노현정은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인지도를 높였다. 도회적인 이미지와 독특한 매력으로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HN 정대선 사장과 결혼했다.</p> <p contents-hash="8ca34417d6a8de7bb9e9d12753f5490fbc84622e3802caf37b0cf1f7ff95f6d0" dmcf-pid="8L8AYtMVTw" dmcf-ptype="general">결혼 이후 KBS를 퇴사하며 은퇴 수순을 밟았고, 방송가를 떠난 노현정은 외부 활동을 줄이고 가정에 집중해왔다. 슬하에 2007년, 2009년에 낳은 두 아들이 있다. 그간 가족 행사에서 간헐적으로 모습이 포착되긴 했지만, 노현장이 이번처럼 직접 인터뷰에 응하고 직접 인터뷰를 한 경우는 드물었기에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1a0662aa4ebf32508f58945d0227cf93d0ede90c596ebbe380c805cf220c7d2" dmcf-pid="6o6cGFRfl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데일리패션뉴스 SNS, DB]</p> <p contents-hash="6311f4f7e5c152d6da478538904f4a120a6b949f803a59961edfe81a90c25ccb" dmcf-pid="PgPkH3e4l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노현정</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QaQEX0d8l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kg 감량' 신봉선, 인간관계 단절 고백→"폐쇄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RE:뷰] 05-01 다음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축하 감사…희망 드려 뭉클"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