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깜짝 근황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R5B4Dg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9fab749ca18c95ddcd40a57e1b2d0aa8ad559968791d3be99701c03e1a6cd9" dmcf-pid="8de1b8wa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깜짝 근황 (출처: 유튜브 채널 ‘데일리패션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160059929gvrt.png" data-org-width="680" dmcf-mid="f3PGu9Ai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160059929gvr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깜짝 근황 (출처: 유튜브 채널 ‘데일리패션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96f8944e37122eb447f478cdb37467c88d6eabb2bc1303d531840e62b7e781" dmcf-pid="6JdtK6rNLG" dmcf-ptype="general">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자선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3c81ea07004fc9f4136ba97ed5d006d18545315173c6db1f40960b54a3bcdc1" dmcf-pid="PiJF9PmjLY" dmcf-ptype="general">최근 데일리패션뉴스 유튜브 채널에는 ‘미모도 딕션도 여전히 최고. 노현정 아나운서’라는 제목의 숏츠가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7d00ea0911ee1d98103b606323921a672b824b7e235aade085047b1da08a612" dmcf-pid="Qni32QsALW" dmcf-ptype="general">흰색 블라우스와 스카프를 매치한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에 참여한 노현정은 단아한 이미지와 또렷한 발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3de5b1546464292c15e8fdea290c4cd47f8247b339930aea05e9ab5a195e22f" dmcf-pid="xLn0VxOcdy" dmcf-ptype="general">노현정은 “반갑습니다. 여기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장이다. 우리나라 문화전통 계승을 돕고 있는 아름지기에서 1년에 한 번씩 바자 행사를 해서 기부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3c09e78b04715f3d5dd09689d12b60a2f655e51b6104db000d3e832b057327c" dmcf-pid="y15NIy2uJ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친구들끼리 모여 친목도 다지고, 좋은 제품들을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다. 모든 것을 기부해서 좋은 일 함께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다. 다음에 또 뵙겠다. 많이 동참해 주셔서 착한 소비를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8c3b9e16fd038b9d51c92dd09d8f3de179651e815593003ed2be4bd66da218" dmcf-pid="Wt1jCWV7ev" dmcf-ptype="general">한편 노현정은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인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2006년 현대가 3세인 정대선 사장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467e2fc6ec2ddbac8a49c85289b72b788d261452bf30dd8b3f57b24e84e66f9" dmcf-pid="YFtAhYfznS"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희, 가슴 아픈 이별‥15년 함께한 반려견 세상 떠났다 “마음에 묻기로” 05-01 다음 단돈 10만 원 들고 즉흥 여행… '꽃보다 청춘' 기대되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