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돌아가신 아버지, 마지막 가족여행 어색했다" 울컥[이호선의 사이다]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MyW1x2CP">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xK6lSH8BC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c2b36ec925023013d85a12516644758fb090706f794e54a81f14f2dd9ef86f" dmcf-pid="ymS86dlw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news/20260501145103744ccib.jpg" data-org-width="660" dmcf-mid="PPqEDCzt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news/20260501145103744cc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2dee2df28f833d6431cb82c842a13c9d4cf0bf60fbb4c6f6110eda8ff8a4b2" dmcf-pid="Wsv6PJSry4"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지민이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마지막 가족여행을 떠올리며 끝내 울컥한다.</p> <p contents-hash="c204043215054c0542658bbb1319c8d764158e66ff13908ed7964fe894e88551" dmcf-pid="YOTPQivmhf" dmcf-ptype="general">오는 2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8회에서는 '피로 맺어진 사슬, 혈연'을 주제로,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얽히고설킨 현실보다 더한 사연들이 쏟아진다.</p> <p contents-hash="947ce1771b4e8f6850745bdec58bda3f59984cec63cdc937bcc133aac28cc75a" dmcf-pid="GIyQxnTsW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떠났던 1박 2일 가족여행을 떠올린다. 김지민은 "아빠와는 그래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서로 어색해했다"라며 "아빠가 불편한 모습이 우리도 불편했다"라고 털어놓는다. 결국 김지민의 아버지는 그날 저녁 홀로 버스를 타고 집이 있는 동해로 돌아갔다는 것. 김지민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와 술 한 잔 할 수 있는 나이인데 왜 못 했을까 후회가 됐다. 그것 때문에 많이 울었다"라며 울컥해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p> <p contents-hash="9ab65cbc43b566ad0955753c9791e113804e9ef8ae9a76b26d0bdffc4317a37f" dmcf-pid="HCWxMLyOy2"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민은 '피는 못 속인다'라는 말처럼 엄마를 쏙 빼닮은 탓에 겪은 남편 김준호와의 에피소드도 고백한다. 김지민은 "엄마랑 저는 생긴 게 똑같다. 엄마를 보면 김지민이 나이 든 분장을 한 줄 알 정도"라며 "가끔 오빠를 대할 때 (저한테서) 우리 엄마의 모습이 보인다. 안 해도 될 잔소리를 하고 있다"라고 털어놓는다. 김지민이 소문난 사랑꾼인 남편 김준호에게 자신도 모르게 잔소리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767a216ae2259f0b2a93cb7a1621947965bd1656eb3f95dd767f26c623cdddba" dmcf-pid="XhYMRoWIS9"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이호선 역시 "씨도둑은 못 한다"라는 말과 함께 "한 번도 엄마의 걸음을 흉내 낸 적이 없는데 엄마와 실룩실룩 걷는 게 똑같다"라며 "엄마와 뒤로 돌면 엉덩이 크기까지 비슷하다. 나를 보면 우리 엄마가 보일 것"이라고 예상치 못한 솔직 발언을 터트려 현장을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10c30397b3304716adfb49f566e0461cfd78726f2a6f8eb3c7bfac014f371286" dmcf-pid="ZlGRegYCTK"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민은 "낳은 정과 기른 정 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라는 이호선의 질문에 "무조건 기른 정이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시선을 모은다. 혈연을 넘어선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 김지민 발언의 의미는 무엇일지 기대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282e9031d62de0fb99da2e6a54fe929f1da686c1ba261f5bb8481b9323cdc24" dmcf-pid="5SHedaGhT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회차는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숨겨진 상처와 책임, 후회가 깊이 있게 다뤄진다"라며 "유쾌한 입담 뒤에 감춰졌던 김지민의 자책과 이호선의 묵직한 솔루션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1K6lSH8BTB"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혁진, 김용빈 위해 고기 100만원 플렉스→꽁냥 브로맨스 (편스토랑) [T-데이] 05-01 다음 “단종은 왜 신이 됐을까?” 장항준 감독이 건넨 묵직한 질문 (역사스페셜)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