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정훈·오재일→유망주 207명 지원…새 멤버 누가 될까 작성일 05-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wqu9Ai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473a17b8076579dfbcc78c8c148b7d2c39da47354ec1db620c3f5109040d6a" dmcf-pid="tnsKqfEo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C1 '불꽃야구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1/20260501144308665xcrf.jpg" data-org-width="1280" dmcf-mid="59eYTZPK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1/20260501144308665xc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826eadf4cce7c415f81387ecb653a99217b53193b86974355852a5a777538a" dmcf-pid="FLO9B4DgG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불꽃 파이터즈에 새롭게 합류하는 선수들은 누가 될까.</p> <p contents-hash="203718762e8d7e3340d0bfce65540b990adab21381434f76d145453545187d1c" dmcf-pid="3oI2b8wa5I" dmcf-ptype="general">4일 오후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1화에서 김성근 감독은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새 판 짜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230ee18be45a6be2ed7c519780266717a7a820119009e87d7f38c29a86fa14f" dmcf-pid="0gCVK6rN5O" dmcf-ptype="general">앞서 '불꽃야구2' 측은 전 포지션을 대상으로 선수단 모집 공고를 냈고, 207명의 지원자가 팀에 지원했다.</p> <p contents-hash="3de9a542affdc0a2114dbd31633402e2bf1143e2a7dd31314eadf1f38f46ef41" dmcf-pid="pahf9Pmjts" dmcf-ptype="general">이어 본격적인 심사가 시작된다. 1루수 포지션에는 이대호, 정훈, 오재일 등 프로리그에서 이름을 날린 '레전드'들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 감독은 이들의 영상을 유심히 보고 평가했다고.</p> <p contents-hash="3b5f6a0e87ca1adb91bca24c403760977fac05a53e806af06e74227e0d8d2c36" dmcf-pid="UNl42QsAt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근우와 정성훈은 불꽃 파이터즈가 되기 위해 '어필'에 나선다. 정근우는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김성근 감독의 시선을 끌고, 정성훈은 진심이 담긴 편지를 보낸다.</p> <p contents-hash="2abe7e77635bcfdc91f9f5423d57246279dffb4cacbac9a870ac3835009b0818" dmcf-pid="ujS8VxOcGr" dmcf-ptype="general">유격수 지원자는 43명으로, 야수 포지션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재호와 임태윤은 물론이고 뜻밖의 다크호스들이 등장한다고.</p> <p contents-hash="17ceff7575e5ab84a75f07b4740a1a19c638bc27ca66935253491684402947dc" dmcf-pid="7Av6fMIkt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07명의 지원자 중 누가 김성근 감독의 보석함에 입성할지 긴장되는 분위기 속, 그 좁은 문턱을 향한 선수들의 간절함이 뭉클함을 선사한다"라며 "검증된 레전드부터 실력파 신예들까지 대거 등장하며, 이들이 모여 얼마나 강력한 팀이 만들어질지 기대를 자아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09e928afed96d0532ff2644ea3502fcb7d2f7295154461f93ba822782a979f" dmcf-pid="zcTP4RCEHD" dmcf-ptype="general">좁은 문턱을 통과해 김성근 감독의 보석함에 입성할 선수는 누구일까. 긴장감이 감도는 선수 선발 현장은 오는 4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268fafa875360f2f62c40ea339d29aff8f6aa01d25f4c921075bfa7cd2c8cd0" dmcf-pid="qyuAaDFYXE" dmcf-ptype="general">한편 '불꽃야구' 측은 지난해부터 야구 예능 저작권을 두고 JTBC와 갈등을 빚고 있으며, 현재 양측은 법적 다툼 중이다. 곧 새 시즌 방송을 앞두고 있는 '불꽃야구'는 시즌 2에서 콘셉트, 구성의 변화를 예고해 업계 안팎의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6ca3c2f495ff68e6a3e3c355fe7d3f8e529b88161875897924cf6ce5cb2d344" dmcf-pid="BW7cNw3G1k"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인천공항 내가 만들어"…감춰왔던 현장 경력 깜짝 공개 ('예측불가') 05-01 다음 '짠한형 신동엽', 투바투(TXT) 젖꼭지 만지고 노출까지..성희롱 논란 일파만파 [스타이슈]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