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 차가원 측, 노머스에 강경대응 "상장 후 책임 전가 위한 허위 고소"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8AAmpX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e555bf7a54470c2267ad9736fcb826a4b5e3f0b7feaedab1ff5c45a7b5e269" dmcf-pid="tC6ccsUZ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143104202ahuw.jpg" data-org-width="650" dmcf-mid="5MGKK6rN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143104202ah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c65fa9d7343c9bbc632ff0f20d24e89ce96624ca210d6c2dc41e51291ae213" dmcf-pid="FhPkkOu5C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 측이 주식회사 노머스의 사기 혐의 고소에 대해 '상장 후 실적 악화 책임을 파트너사에게 전가하기 위한 허위 고소'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e25142d31025f9313bcf52930d5b24519882e11d9a33142d6d5c64baec69e56e" dmcf-pid="3lQEEI71v4" dmcf-ptype="general">30일 차 대표의 법률 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입장문을 통해 "본 사건의 실체는 오로지 상장 성공을 위해 차가원 대표의 선의와 개인적 신뢰를 철저히 이용했던 노머스가, 상장 후 실적 악화와 주가 하락의 책임을 파트너사에게 돌리기 위해 벌인 악의적인 책임 전가형 허위 고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e907a576d1d4e9c364ceb8fc45623e7fd589ed2c1906818bc1e270ffb73946" dmcf-pid="0SxDDCztvf" dmcf-ptype="general">현 변호사는 "노머스 김윤아 부대표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확인한 결과, 차 대표는 오히려 노머스의 무리한 상장 일정과 실적 압박에 이용당했을 뿐 기망 행위는 전혀 없었음이 명백히 드러났다"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2496d232344bf396e43d363980ad315a8c3991a56454b5e59dd3c3b1e5b5e3ce" dmcf-pid="pvMwwhqFSV" dmcf-ptype="general">차 대표는 소속 아티스트의 의사 번복으로 계약 이행이 어려워진 2024년 초 "메시지 계약 해지하고 내가 돈 다 돌려주는 걸로 하는 게 나을 듯"이라며 선급금 반환을 먼저 제안했다. 그러나 김 부대표는 "돈을 빼는 순간 애초에 잘못된 계약을 한 게 되는 셈"이라며 반환을 받으면 상장이 무산될 것을 우려해 계약 유지를 요구했다고 현 변호사는 밝혔다. </p> <p contents-hash="cf9a112b265cfaabb68e98d4b1c9e3ed967c375ab52a35600ab1f32d41e3410b" dmcf-pid="UCzddaGhy2" dmcf-ptype="general">현 변호사는 김 부대표가 "상장 청구 때문에 회사를 털고 있는데, 후속계약 이슈까지 제가 막을 수 있는 범위가 한계가 있다"고 말한 내용을 공개하며, 노머스 측이 기존 계약의 만료를 정지조건으로 하는 계약임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05dc429c39d7494c2281adfca07add9891b611791035634c19b0ed20fbd1824" dmcf-pid="uhqJJNHll9" dmcf-ptype="general">노머스 측이 주장하는 '2025년 3월 사업 개시' 약속에 대해서도 실적 압박에 의한 허구라고 반박했다. 노머스가 2024년 10월 IR 자료를 통해 2025년 매출 1046억 원을 약속했고, 이를 맞추기 위해 주주들에게 제시한 예상 시점일 뿐이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adc4be57d5f74df0ce0cc77987c49df289f6d1d27ad72b93b60ca548efc05170" dmcf-pid="7lBiijXSTK" dmcf-ptype="general">현 변호사는 "노머스는 차 대표의 선의를 상장용 징검다리로 철저히 이용했다"며 "차가원 대표와 노머스 김윤아 부대표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노머스가 어떻게 차 대표를 이용해 상장을 완수했는지를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가 될 것이며, 당사는 수사과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노머스의 경영진에 대해서는 무고죄 및 업무상배임 고발 등을 포함해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zSbnnAZv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수, 윤제균 감독 깜짝 응원차에 “고맙습니다” 화답... ‘귀환’ 무산 아쉬움 달랜 든든한 의리 05-01 다음 '교통사고→하반신 마비' 女배우, 비행기에서 쫓겨나…"노골적인 차별" 분노 [할리웃통신]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