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통 까고 1시간 동안…" 여자교도소 수감 전청조, 여자에게 들이대기도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ezZpJ6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1dd3f6a86e8a5c812288b1ede39ad7d82acdec0dcb6fae4c93afd807e83626" dmcf-pid="tswR9Pmj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4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올림픽 펜싱 메달리스트 남현희라는 유명인을 간판 삼아 희대의 사기극을 벌인 전청조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 KBS 2TV ‘스모킹 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42259088ojhs.png" data-org-width="640" dmcf-mid="Zp5mgEtW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42259088ojh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4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올림픽 펜싱 메달리스트 남현희라는 유명인을 간판 삼아 희대의 사기극을 벌인 전청조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 KBS 2TV ‘스모킹 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6a1226d94694467976825f79e22444c7150aff4259ea4f23bf80953c2cc744" dmcf-pid="FOre2QsAr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재벌 3세를 사칭하여 약 30억 원대의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징역형을 살고 있는 전청조의 기상천외한 수감 생활이 폭로됐다.</p> <p contents-hash="587a177e6e292c1fdc48741a93ba1fe72a3a5b90f7a79ba6f16d12bc538a00fe" dmcf-pid="3ImdVxOcDo"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범죄자들의 옥중 생활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읽다'를 통해 전청조와 같은 공간에서 지냈던 재소자들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편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8adc26d62594a7207967b8a47c49274b88b711d91822b409c503de13fc16dd9" dmcf-pid="0CsJfMIkIL" dmcf-ptype="general"><strong>여성 교도소에서 '상반신 노출'… "가슴 없다는 걸 보여주려고"</strong></p> <p contents-hash="4bf145f3f23896b7b521ad3fc96f7d80f670b57788ffd4357395d4cc07e6382f" dmcf-pid="phOi4RCEmn" dmcf-ptype="general">제보자 A씨의 주장에 따르면 전청조는 스스로를 양성애자라고 칭하며 과거 임신 경험과 남성과의 동거 사실을 언급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2ab4a1067fb64411bffbe6e0bc17b8cf05b5d33fa9a7053e6e4177fae7d92331" dmcf-pid="UlIn8ehDsi" dmcf-ptype="general">아울러 머리를 자르고 가슴 절제술을 받아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는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특히 충격적인 대목은 그의 노출 습관이다.</p> <p contents-hash="4ebcd0fc4117b25c37327947450b8802253b87b898b08134a82d90a9a6b42e7d" dmcf-pid="uSCL6dlwwJ" dmcf-ptype="general">A씨는 전청조가 일주일에 두 차례 제공되는 온수 샤워를 마친 뒤 "가슴 절제 수술을 해서인지 가슴이 없고 그 모습을 꼭 보여주려고 하는 것처럼 웃통을 까고 있다"라며 방 안에서 한 시간가량 상반신을 드러낸 채 지낸다고 묘사했다.</p> <p contents-hash="b29ce53e7081c04cc278b7e1689476993c2509f502792a6ac5c8bea01958d3e3" dmcf-pid="71XwLc5TEd" dmcf-ptype="general">또한 남성 호르몬 투여로 자라나는 수염을 깎기 위해 원칙을 어기고 전기 면도기를 방에 비치해 수시로 사용 중이라는 폭로도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276761e98ad3065861f0890eaa1d627e5feaf0baa9249abde683b7f0ec2e9" dmcf-pid="ztZrok1y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30일, 범죄자들의 옥중 생활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읽다'를 통해 전청조와 같은 공간에서 지냈던 재소자들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편지가 공개됐다./유튜브 '읽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42300387fdmi.jpg" data-org-width="640" dmcf-mid="57nKFzoM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42300387fd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30일, 범죄자들의 옥중 생활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읽다'를 통해 전청조와 같은 공간에서 지냈던 재소자들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편지가 공개됐다./유튜브 '읽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8962bf87f46d75609919de62d8f1cdac0b81626ba52ffbdd1a79781ce2916f" dmcf-pid="qF5mgEtWmR" dmcf-ptype="general"><strong>끊임없는 '이성 유혹'에 외국인 사동으로 강제 이송?</strong></p> <p contents-hash="64bb99bb74bcbd42094a0cf5419a11f4cf6d2773a8fc7ec6aea0b3331a726a57" dmcf-pid="B31saDFYsM" dmcf-ptype="general">전청조의 '남성 정체성'을 앞세운 행동은 여성 재소자들과의 마찰로 번진 모양새다.</p> <p contents-hash="58f28479b4139cd030092dceca7e730b2d24c882f2adb9757d3b66ecf78c3400" dmcf-pid="b0tONw3Gmx" dmcf-ptype="general">제보자는 "본인이 남자인 줄 알고 여자에게 들이대고 다닌다"라며 이러한 구애 행위가 반복된 탓에 결국 외국인 수용 사동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cfa7df5ca1dcd08e8b26364f6fc611d06335ccaa8732404f58d871d9739ea1" dmcf-pid="KpFIjr0HIQ" dmcf-ptype="general">또 다른 재소자 B씨는 전청조가 "자신과 대화만 해도 사귄다는 소문이 돌아 본인도 답답해했다"면서도 "관심 받는 거 좋아하고 본인이 유명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 걸 즐기는 것 같았다"라고 그의 심리 상태를 짚었다.</p> <p contents-hash="95346df45e9ca5820da7ee044b8310c6837846456932e305eace54640828978a" dmcf-pid="9U3CAmpXEP" dmcf-ptype="general"><strong>징역 13년 선고에도 '사회 모습 그대로'… 누리꾼 공분</strong></p> <p contents-hash="30c00ecb2d6d5a8675cab91fad7b061ef27ed6c8226e8266cfb0a12503f40c0c" dmcf-pid="2u0hcsUZI6" dmcf-ptype="general">사건을 접한 박경식 전 PD는 전청조가 사회에서 보여준 행태를 감옥 안에서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점에 황당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432bce63ace940b26271c71db7d03d80e4c800d39091a120abdd8133b58c257" dmcf-pid="V7plkOu5D8"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서동주는 범죄자의 안하무인 격 태도에 "그냥 진짜 미XX 같다"라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7e7fe9d5236053234f07f31fcf922cbfcaec2512492e36dc30da8ce2ffe1e695" dmcf-pid="fCsJfMIkD4" dmcf-ptype="general">재벌 혼외자를 사칭해 27명의 피해자로부터 거액을 가로챈 전청조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징역 13년을 확정받아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5월 4일 '컴백 스페셜 라이브' 출격…신곡 포인트 댄스부터 비하인드까지 05-01 다음 美 언론, AI 학습용 웹 아카이브 수집에 제동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