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리, 춘향선발대회 정(貞) 수상…“전통과 현대 아우르는 글로벌 춘향될 것”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aQW1x2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22c183a24f5f5a448fa8869f5d40cbd6f6c2e8ce1c92f55c4806cad34dc404" dmcf-pid="UENxYtMV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진소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unhwa/20260501140552938ovvj.jpg" data-org-width="600" dmcf-mid="0KXI4RCE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unhwa/20260501140552938ov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진소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65ad1e779809b8ee4df80170dbfbf17e00470d69fd6756e128541b0f07f8fd" dmcf-pid="uDjMGFRfly" dmcf-ptype="general">가수 진소리(본명 김도현)가 ‘2026 미스춘향 정’에 선발됐다.</p> <p contents-hash="2182c085f1b2373a6ec3540ed54aff5587e62accddf233f5b1a4b021c4b30aa4" dmcf-pid="7wARH3e4yT" dmcf-ptype="general">진소리는 30일 전남 남원시 광한루원 메인 공연장에서 열린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진·선·미·정·숙·현 중에서 ‘정’으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0dcdb667a8cfe725672903598de2986bcc28dbfb3a2096fb4b00dec74393fdf8" dmcf-pid="zrceX0d8hv" dmcf-ptype="general">이번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는 300여 명의 예비 춘향 지원자 중 두 번의 엄격한 예선을 거쳐 36명이 춘향 후보로 본선에 진출했고, 본선 진출자들은 12일간 합숙과 본선무대를 거쳤다.</p> <p contents-hash="04804371b1e1149dc37517b346f6394943a409d66d241286b82ea7477750b7d4" dmcf-pid="qmkdZpJ6vS" dmcf-ptype="general">이날 진소리는 본선무대에서 본인의 주특기인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를 개인기로 선보여 호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33b0d3cf8717411d1e650c1b17a814821dd45c447c5e3c6ac407be7bc127d447" dmcf-pid="BaiflG4qTl" dmcf-ptype="general">4번 후보로 출전, 본명 참가를 원칙으로 하는 대회 규정상 김도현으로 호명된 후 “ ‘화향백리 인향만리’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의 마음에 오랜 향기를 남길 춘향 후보 4번 김도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92cd3896a636e03c78ef9b404d0a3e7d592de0da6e67b1476602a5375164aeb" dmcf-pid="bNn4SH8BSh" dmcf-ptype="general">하늘 아래 첫동네 지리산 청학동에서 태어나 네 살때 부터 판소리를 전공했고, 5년간 퓨전 걸그룹 메인보컬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사실을 전하며 “어려서 부터 ‘춘향가’와 전통을 몸에 익힌 저는 누구보다도 춘향이를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라고 선전을 다짐했다.</p> <p contents-hash="4eef5e99b3b1cfc6ae0bf38ab4ce0046b3d8278aa2b8186fcaa188f54a2611e6" dmcf-pid="KjL8vX6bhC" dmcf-ptype="general">이어 “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처럼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몸짓과 소리로 남원과 춘향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전하는 글로벌 춘향, 김도현이 되겠습니다”라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1f6175af895f3d398f01ac4d142ccc1cb4f35ec247b110049efd1f7c433b2d8" dmcf-pid="9Ao6TZPKyI" dmcf-ptype="general">한편 ‘청학동 김봉곤훈장님 딸’, ‘김다현 언니’로 화제를 모은 진소리는 2025년 9월 첫 앨범 ‘우화’(羽化)를 통해 12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170ee78076807d0edcae44d1cb3e9d4679acf4f447b33fc8dabd014a0375a63" dmcf-pid="2cgPy5Q9yO"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출신 효경 “대표와 연애한 멤버가 센터” 작정하고 폭로 05-01 다음 남보라, 눈부신 만삭 화보 공개 “콩알아 언능 만나자” 설렘 가득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