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랑 사귄 멤버가 A그룹 센터"…아리아즈 출신 효경 폭로, 중립기어 갑론을박[SC이슈] 작성일 05-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JYdaGh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335b6e0bcdaa480f75fabe3916a5f578da145721695378b0467ae816a36971" dmcf-pid="XnnHijXS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40710699hoyq.jpg" data-org-width="700" dmcf-mid="YRoZLc5T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40710699hoy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180acdee12e9c7629a7410fd44260f42bfe57988d9a4664e0cf8b45100729e" dmcf-pid="ZLLXnAZvp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K팝 걸그룹의 실태를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4a213670bcd1eb5d2424896bf413a0ae50fd9ed4826b8f016c7aac91f7ca7bc2" dmcf-pid="5gg5ok1yzV" dmcf-ptype="general">효경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폭로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그룹의 센터 자리는 실력이나 인기가 기준이 아니었다. CEO와 연애 관계에 있는 멤버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이런 일은 소규모 기획사에서는 공공연한 일이었다. 팬들은 그 멤버가 왜 센터인지 이해 못했겠지만 내부에서는 다들 알고 있었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070a9067a950629875f5e0e0d84cecdf26f1675ee1fba6318edc4a06b6dabe9e" dmcf-pid="1aa1gEtW32" dmcf-ptype="general">다만 효경은 해당 그룹 명이나 인물 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13cbd6022b9cf5ed703f808756d7016ad451142228d5e41fef13a4906488e3ec" dmcf-pid="tNNtaDFY79" dmcf-ptype="general">또 효경은 아리아즈 활동에 대해 "2년 반 동안 활동하고 첫 정산서를 받았는데 빚 뿐이었다. 소속사는 우리가 데뷔 전 쓴 트레이닝 비용, 의상비, 숙소비, 밥값까지 전부 우리 빚으로 계산했다"며 "영화 출연 제안도 받았는데 소속사가 거절하고 이유도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다.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게 너무 많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fb2649f687600a67c86c319dc2d8fba5e5d33762a9742b1665870f32185e08d" dmcf-pid="FjjFNw3G0K" dmcf-ptype="general">효경은 "이걸 말해야 하나 오래 고민했지만 나같은 피해자가 생기는 게 싫었다"고 했지만 대중의 반응은 엇갈렸다.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데뷔 전 트레이닝 비용 등으로 사용한 금액을 데뷔 후 정산금에서 공제하는 일은 아리아즈 뿐 아니라 다른 팀들도 동등하게 적용되는 사안이라 특별히 불공정 계약으로 보기는 어렵다. 또 실명이 아닌, 자극적인 익명 폭로는 불필요한 추측과 오해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다. </p> <p contents-hash="7e6c60e1fa2aa6f6399cdb46a090a7afcc824e459ae7e436de777e420825092f" dmcf-pid="3AA3jr0H0b" dmcf-ptype="general">아리아즈는 스타제국 산하 라이징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그룹으로 2019년 10월 데뷔했다. 그러나 2010년 멤버 주은이 학폭 의혹에 휘말리는 등 악재가 겹치며 2022년 4월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아리아즈는 사실상 해체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b2073b200763c01c3aeae7558e75c4293341b205561b6689771cd5ee3c0dcc70" dmcf-pid="0cc0AmpXFB" dmcf-ptype="general">효경은 JTBC '믹스나인'에 출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pkkpcsUZFq"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오늘(1일) 월드투어 ‘BLOOD SAGA’ 개막 05-01 다음 AI 시대에 채용 8배 폭증…BCG·네이버·크래프톤도 찾는 ‘FDE’가 뭐길래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