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서 펼쳐지는 글로벌 산악 자전거 축제… 1일 개막 작성일 05-01 1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1/0000743312_001_2026050113451269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모나용평 제공 </td></tr></tbody></table> <br>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에서 세계 산악 자전거 축제가 열린다.<br> <br> ‘2026 국제사이클연맹(UCI) MTB 월드시리즈 in 모나용평’이 1일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UCI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주최하는 글로벌 산악자전거 빅 이벤트다. 1일 크로스컨트리 숏트랙(XCC) 경기를 시작으로 2일에는 다운힐(DH), 3일 크로스컨트리(XCO) 올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진다.<br> <br> 2026 UCI MTB 월드시리즈는 UCI이 공인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 시리즈로, 평창 개최는 아시아 최초라는 상징성을 갖는다. 여기에 모나용평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운영을 통해 국제 스포츠 이벤트 개최 및 현장 운영 역량을 입증한 점 역시 UCI MTB 대회 개최지로서의 신뢰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br> <br> 모나용평은 지난해 9월 ‘모나용평배 산악자전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MTB 대회 운영 역량과 코스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다운힐, 크로스컨트리, E-바이크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하며 선수와 동호인, 관광객이 함께하는 복합 레저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는 이번 UCI MTB 대회 개최의 기반이 됐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1/0000743312_002_20260501134512772.jpg" alt="" /></span> </td></tr><tr><td> 사진=모나용평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1/0000743312_003_2026050113451283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모나용평 제공 </td></tr></tbody></table> <br> 이번 대회는 모나용평이 사계절 레저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넓히고,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관광 수요 확대에 나서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동계에는 스키, 하계에는 MTB를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스포츠 리조트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겨울 중심의 리조트 이미지를 넘어 봄·여름·가을까지 이어지는 사계절 스포츠·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br> 모나용평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악 지형과 리조트 인프라, 대회 운영 역량을 두루 갖춘 개최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대회 기간에는 경기뿐 아니라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축제 분위기도 조성해,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 효과까지 노린다는 방침이다.<br> <br> 대회 기간에는 글로벌 관람객과 참가 선수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공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모나용평은 5월 1일과 2일 야외무대에서 DJ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K-POP 히트곡과 글로벌 팝 음악을 EDM 스타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대회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해외 선수들과 관람객들에게 K-콘텐츠의 매력을 알리는 축제형 콘텐츠로 마련된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1/0000743312_004_20260501134512916.jpg" alt="" /></span> </td></tr><tr><td> 사진=모나용평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1/0000743312_005_20260501134513447.jpg" alt="" /></span> </td></tr><tr><td> 사진=모나용평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관광공사 이벤트도 대회 기간내 진행된다. 레드 슬로프 하단부에서 MTB 관련 전시 및 체험 외 경품 이벤트가 펼쳐진다. 어린이를 위한 행사도 있다. 2일 오전 10시부터 야외무대 앞 잔디관장에서는 스트라이더 이벤트가 열린다. 어린이 밸런스 바이크를 체험하고, 대회까지 열릴 예정이다.<br> <br> 모나용평 관계자는 “이번 UCI MTB 월드시리즈 대회는 모나용평의 스포츠 관광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외 선수들과 방문객들에게 발왕산과 모나용평이 가진 자연, 레저, K-콘텐츠의 매력을 함께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1/0000743312_006_20260501134513520.jpg" alt="" /></span> </td></tr><tr><td>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대한민국 개최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박인준 모나용평 대표이사. 사진=모나용평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인간이 어떻게 100m 17초로 42km를?” 전 세계 경악…케냐 대통령도 반했다 05-01 다음 '대군부인', 가족 식사 중 자리 박찬 아이유…변우석 '당황'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