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aR2QsAF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d85bd15d87bca357beab0b95b9ccb78c78a9e2eb913867caa65c87af172bf4" dmcf-pid="FhTmaDFY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33550496tqww.jpg" data-org-width="1199" dmcf-mid="XGb3W1x2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33550496tq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aeee6d596a537441f5ff3361d7be06c4de452df6593bfcba117d037d9db0bc" dmcf-pid="3lysNw3G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재벌 3세를 사칭해 지인들로부터 약 3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현재 수감 중인 전청조의 교도소 내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c0b24601a2f1699d397df8bb7791d2b9fa2d941a4e2dab58bb1ec6778030566" dmcf-pid="0SWOjr0HzN"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읽다'에는 '희대의 범죄자들 감옥 근황을 읽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fcc6537c1df1a57f18cd054e0d4e672152af45bd9b8f5031a6a89fd6a79eed3" dmcf-pid="pvYIAmpX3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전 이것이 알고 싶다 PD 출신 박경식이 전청조와 같은 수용동에서 생활했던 재소자들의 증언 편지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033318599dfbe4cbfdf045fac7b474cffb87618e9785711a4c923a878a0b08e" dmcf-pid="UTGCcsUZ0g" dmcf-ptype="general">제보자 A씨는 "전청조가 본인은 양성애자라고 했다. 과거에는 임신을 했다고 하고 남성과 동거까지 했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이후에 머리를 짧게 깎고 가슴 절제술을 받고 지금에 이르게 된 거라고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3fda4fc040febdefb165e3e489585a57387716bbdf1708fa7aa802eec3d1c2c" dmcf-pid="uyHhkOu50o" dmcf-ptype="general">또 A씨는 전청조의 수감 생활 모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일주일에 두 번 있는 온수 샤워 시, 목욕을 마치고 방에 들어가서 꼭 한 시간씩 웃통을 까고 있다"며 "가슴 절제 수술을 해서인지 가슴이 없고 그 모습을 꼭 보여주려고 하는 것처럼 웃통을 까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b2aeced9e7e5328cafbe54df8300b3e8763e3cc0bb8be8e76fd18385c21173" dmcf-pid="7WXlEI71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33550694rhff.jpg" data-org-width="1199" dmcf-mid="Z3jdfMIk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33550694rh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771b5655c657fe70fed6e0604f197856732360fa9a96a5f45ff2b90baf79b9" dmcf-pid="zYZSDCztzn" dmcf-ptype="general"> 이어 "남성 호르몬제를 맞아서 수염이 나는데 방에 전기 면도기를 두고 수시로 수염을 깎았다. 원칙적으로 전기 면도기는 필요 시에만 지급이 되는데 전청조는 방에 두고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f3a4da32ba9a8bae26a84021c536c008c91d83ede47367be73c4343df1c82f4" dmcf-pid="qG5vwhqF0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경식은 "남자인 저도 수시로 수염을 깎진 않는다"며 다소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c50b4ff0c926b6ee64115709136b12a342bc2e8783861150df465556d67b2fd" dmcf-pid="BTwgxnTsUJ" dmcf-ptype="general">편지 내용에 따르면 전청조는 교도소 내에서 여성 수감자들에게 접근을 시도하는 등 논란이 된 행동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66c12edf32f9384e7cac983d75fe4170782a60b495570d4b7f37fce41f347648" dmcf-pid="byraMLyO7d" dmcf-ptype="general">A씨는 "본인이 남자인 줄 알고 여자에게 들이대고 다닌다"며 "그러한 행동이 반복되다 보니 외국인들이 지내는 사동으로 옮겼다고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ddea637307700d864436e88d6877fbccfdffdf7803efb7a6322afab528dec8e" dmcf-pid="KWmNRoWIze" dmcf-ptype="general">또 다른 제보자 B씨는 "전청조는 여기에서 자신과 대화만 해도 사귄다는 소문이 돌아 본인도 답답해했다"며 "전청조는 관심 받는 거 좋아하고 본인이 유명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 걸 즐기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0c077b36f27f02c10ce600f760806a0df62cddb2a9745a6bc0f1f83d02983ef" dmcf-pid="9YsjegYC7R" dmcf-ptype="general">이에 박경식은 "사회에서 살던 모습 그대로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ca8be6f21d4048f3f4f8a56b8116a334dcdc56819ca8d8a6b4e572c5e0a998" dmcf-pid="2GOAdaGhUM"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서동주는 강력 범죄자들의 반성 없는 태도에 대해 "그냥 진짜 미XX 같다"며 강한 분노를 드러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6eb05feeec66ab1656bb53b603f20a43a82a40786d248d979f046cb0ff54c" dmcf-pid="VHIcJNHl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여성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33550868vgrj.jpg" data-org-width="500" dmcf-mid="5kraMLyO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33550868vg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여성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b902dd27f6e81b6a26c44676230fc1dfb5bd02b26046424ed5febbe5cc296a" dmcf-pid="fXCkijXSzQ" dmcf-ptype="general"> 한편 전청조는 지난 2024년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김선희·이인수)로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이다.</p> <p contents-hash="0e84a2b1f22adc0cb171b9f98e2d3ec5d87332ec704452a12aef6eaba4aca703" dmcf-pid="4ZhEnAZv0P"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미니 4집 발매 첫날 음반차트 1위 등극 05-01 다음 빅뱅 지드래곤 '스웩 넘치는 멋짐' [★영상]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