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윤종훈·정윤·윤다영, 본격 사격관계 시작된다(‘기쁜 우리 좋은 날’) 작성일 05-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VxK6rN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dc8c30ef5fd9266d67e55cc59100426665ee979003ea13d74432f43d2e4cc" dmcf-pid="PtfM9Pmj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133703492jtxi.jpg" data-org-width="650" dmcf-mid="8T72pbNd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133703492jt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946f94391041c6467b565a54a4e3885413898a1892134884f29b4fc4406eb7" dmcf-pid="QF4R2QsACL"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 사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7d8110114a48f9568bc1aebbd5fcd0926b300462a5744e29b2cdb0c675b4b95c" dmcf-pid="x38eVxOcln" dmcf-ptype="general">오늘(1일)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극본 남선혜) 25회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고결(윤종훈 분)과의 관계를 오해받는가 하면, 동생 조은님(김나리 분)의 돌발 고백으로 혼돈의 하루를 보내는 내용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4f673660b1902ca61d3eba7ddfc7056d93c351fc1fff1d212ba75d68329127de" dmcf-pid="ynOTrlB3li" dmcf-ptype="general">앞서 서승리(윤다영 분)는 고결(윤종훈 분)이 조은애에게 진심을 묻는 광경을 우연히 목격하고는 심란해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고민호(정윤 분)는 서승리를 향해 “피하는 거 너답지 않아”라고 조언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고결의 도움으로 ‘조이’와 상봉하게 된 조은애가 “너무너무 좋아요, 팀장님!”이라고 화답하는 순간을 서승리와 고민호가 또 한번 목격하게 되면서 네 사람의 관계는 더욱 꼬여버렸다.</p> <p contents-hash="fefaf658e3fe64cf16e2c8cb057f41e755173c07b3cb22fad958e260163fb7c2" dmcf-pid="WLIymSb0CJ" dmcf-ptype="general">오늘(1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질투심에 휩싸인 서승리의 반전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신경쓰지 않으려 해도 계속해서 떠오르는 고결과 조은애의 다정한 모습에 서승리는 막춤으로 감정을 쏟아낸다. 한편 서승리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고민호는 고결을 찾아가 자신이 본 상황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며 묵직한 한마디를 던진다는데. 묘하게 꼬여가는 사각관계가 어떤 국면을 맞이할지 호기심이 샘솟는다.</p> <p contents-hash="9da171c0b868af35a37c1720eba1b785ebc59a568fd0d3e59d894f42d23175c0" dmcf-pid="YoCWsvKpl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가족들이 가장 믿는 막내 조은님이 감춰왔던 비밀들이 드러나면서 언니 조은애와 팽팽하게 대립할 예정인 가운데 충격적인 비밀들이 조가네의 일상을 어떻게 뒤흔들지가 오늘 방송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7615cfea468f785b8349d1bd5e9f52c21e159cb19d2cefeeeb9d7e92bd1d2fd3" dmcf-pid="GghYOT9Uhe"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주영화제가 불러낸 ‘국민배우’ 너머 안성기…“참 든든했던 사람” 05-01 다음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