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여자 대표팀, 타이완 꺾고 세계단체선수권 4강행 작성일 05-01 5 목록 안세영을 앞세운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8강에서 타이완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br><br>우리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타이완을 3 대 1로 제압했습니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첫 번째 단식 경기에서 2 대 0 완승을 거둔 데 이어, 이소희-이연우 조와 정나은-김혜정 조가 복식에서 승리를 추가했습니다.<br><br>2년마다 개최되며 우버컵으로 불리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단체전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합니다<br>.<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데려올 수 있어요?” 유재석, 숏폼 드라마 배우 캐스팅 고심 (놀뭐) 05-01 다음 ‘6월 출산’ 남보라, 청순 ‘D라인’ 화보 “아기 내려오는 게 느껴져”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