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으로 얽힌 부부…大배우 총출동→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힌다는 이 작품 ('지금 불륜이') 작성일 05-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올해 공개 목표로 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Rx3qgR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83608c36a1c4b059bccfab458f57aafb3835dc870f45ac3f581dacdb70ed83" data-idxno="698406" data-type="photo" dmcf-pid="4eidu9Ai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30134337goru.jpg" data-org-width="720" dmcf-mid="BLNob8wa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30134337gor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0d41cef52a861b9ff36e884030d11690ef0694836f8c44e91f71753631da7d" dmcf-pid="6JLizVkLdB"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제작 확정과 함께 대형 배우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 이름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배우들이 한 작품에 합류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950fd336bb562f4e805d0bc828ac160bc78ab5cf4ecde479aa45fe406153a460" dmcf-pid="PionqfEoiq"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의사 부부가 얽히며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블랙코미디다. 불륜이라는 소재를 다루지만 그보다 더 큰 비밀이 드러나며 관계가 뒤틀리는 구조로, 기존 가족극과 차별화된 서사를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1f19b5c6305376357a511c464e790fd075a4a94adc4bcf9dcf338154471bd75" dmcf-pid="QngLB4DgMz" dmcf-ptype="general">김혜수는 성공을 향한 욕망을 가진 인테리어 회사 CEO이자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았다. 다양한 작품에서 변신을 거듭해 온 김혜수는 이번 작품에서도 중심인물로서 극을 이끌 전망이다. 조여정은 이웃이자 피부과 원장 '수정'으로 등장해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두 배우는 서로 다른 선택과 입장을 지닌 인물로 맞붙으며 극의 긴장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13f59d3845b7d12911c067cef73d4698785bce317a8a6b251733639d35ec4c" data-idxno="698408" data-type="photo" dmcf-pid="y13trlB3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30135611mwjj.jpg" data-org-width="720" dmcf-mid="biLJ72cn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30135611mwj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a8d20ce1dcdac8607a7be29cac7a3136ff8aef856436baa6ccde57c2c22afb" dmcf-pid="YFp3svKpJp"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경희의 남편이자 배우 '재홍' 역으로 등장한다. 성공한 아내의 그늘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로 설정돼 복합적인 감정선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재철은 수정의 전남편 '보성' 역을 맡아 딸의 양육권을 둘러싼 갈등을 이어간다. 네 인물은 각자의 욕망과 이해관계 속에서 충돌하며 사건을 확대시킨다. </p> <p contents-hash="445363eee23de0571fc5808831fc9ee958f988ff79790e100fcbac8ddb86e506" dmcf-pid="G3U0OT9Ui0" dmcf-ptype="general">표면적으로는 불륜 관계가 중심에 놓인 듯 보이지만, 실제 서사는 각 인물의 비밀과 선택이 얽히는 구조다. 관계가 단순한 갈등을 넘어 예측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전개되면서 블랙코미디 특유의 긴장과 아이러니를 동시에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8777312fc5c367165ff6a87d71c8d5aea9c693f757e390a53c997bd20d2d95" data-idxno="698409" data-type="photo" dmcf-pid="XErDPJSr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30136870gdxi.jpg" data-org-width="720" dmcf-mid="KGRQFzoM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30136870gd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a8f1eab51940727bc241e92fade7a3eceb4226980acea7ffa8005d3332c575" dmcf-pid="5wsrxnTsd1" dmcf-ptype="general">연출은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살인자ㅇ난감', 영화 '사라진 밤'을 선보인 이창희 감독이 맡았다. 인물 간 관계를 밀도 있게 구성하는 연출 방식이 이번 작품에서도 핵심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36a2346e5157299e08996c4a40cadeb618c5826cd01cb2b2a77473da048b3497" dmcf-pid="1rOmMLyOJ5" dmcf-ptype="general">제작은 '오징어 게임' 시리즈로 글로벌 흥행을 이끈 황동혁 감독과 김지연 제작자가 공동 설립한 퍼스트맨 스튜디오가 담당한다. 황동혁 감독은 쇼러너로 참여해 이야기 전반의 완성도를 조율한다. </p> <p contents-hash="b592b7433e0a5a525e7f2afadd78dd8ab5667d2165bd8ac3185efa8c10de78e0" dmcf-pid="tmIsRoWIeZ" dmcf-ptype="general">대본 리딩 현장에서는 배우들 간 호흡이 빠르게 맞춰졌다는 후문이다. 대사 속 긴장과 유머가 동시에 드러나며 작품의 방향성이 명확하게 드러났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배우들은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며 몰입도를 높였고,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fe1888b18cd7b12aaeb1138ca78f321d47171e779a71b64c7ba045fb188c9" data-idxno="698410" data-type="photo" dmcf-pid="3OhIdaGh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30138124jxpm.jpg" data-org-width="720" dmcf-mid="9r0FmSb0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30138124jx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37f091bc0453b811345aac8532841f3637f8a8b9e517b51771fb7ba20da5bb" dmcf-pid="pCShijXSMY"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쿠팡플레이가 공개한 2026년 주요 라인업 중 하나로, 발표 직후부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블랙코미디 장르와 대형 배우 조합, 제작진의 이력까지 더해지며 공개 전부터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6def4300c41c82de0fb6457a1576c5bd1e203a9441f159abbe2bc13262c62c3d" dmcf-pid="UhvlnAZvnW" dmcf-ptype="general">작품이 다루는 핵심은 단순한 관계 갈등을 넘어 현대 사회에서 드러나는 욕망과 선택의 문제다. 인플루언서라는 설정은 외부에 보이는 이미지와 실제 삶 사이의 괴리를 강조하는 장치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온라인에서 구축된 완벽한 삶의 이미지와 현실 속 균열이 대비되며 인물의 내면을 드러내는 방식이 주요 서사 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fac512b88a6fb02775f7ecdf5d60af9e2b118de4d459582290bd8691e8ff210d" dmcf-pid="ulTSLc5TJy" dmcf-ptype="general">특히 인플루언서 부부와 의료계 인물이라는 설정은 서로 다른 사회적 위치에서 발생하는 갈등 구조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든다. 경제적 성공과 사회적 지위를 가진 인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관계를 유지하거나 깨뜨리는 과정은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소로 꼽힌다. 이러한 설정은 단순한 자극적 소재를 넘어 관계의 본질을 짚는 방향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64a11c68defd04b44d21fef57e1fce54b3c249bf9ae077669b61775a36823f" data-idxno="698421" data-type="photo" dmcf-pid="zGZHcsUZ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30139370yzpf.jpg" data-org-width="720" dmcf-mid="2S3trlB3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30139370yz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7aa2cb8b58ec4cfa6bc9446adc75a6ee0b43990a29bd4ed1d2cb5adff15a52" dmcf-pid="BX1ZEI71Ll" dmcf-ptype="general">또한 블랙코미디 장르는 사건의 긴장감과 동시에 아이러니를 강조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극 중 인물들이 선택하는 행동과 그 결과 사이의 괴리는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불편한 현실을 환기시키는 장치로 기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기존의 불륜 소재 드라마와는 다른 결을 형성하는 지점이다. </p> <p contents-hash="ca5688f37a75df8ae1f55bde24b22b475c70f40d656897345e18349df23f295a" dmcf-pid="bZt5DCztJh" dmcf-ptype="general">최근 OTT 플랫폼에서 장르적 실험과 다양한 서사가 강조되는 흐름 속에서 이 작품 역시 차별화된 포지션을 노리고 있다. 현실적인 관계 문제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블랙코미디라는 형식을 통해 새로운 접근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b195a09cbce1a9f87a6df3dc26788d196fa289f129b730229204e7c7ab1b391c" dmcf-pid="K5F1whqFeC" dmcf-ptype="general">제작진과 배우, 장르적 특징까지 결합된 이번 작품은 공개 전부터 완성도에 대한 기대가 형성된 상태다. 실제 공개 이후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낼지, 그리고 시청자 반응이 어떻게 이어질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271b3df9e13c5edbd06db76d5a767bb1cc847bf8c381fcb7b67930bfa16b74cc" dmcf-pid="913trlB3nI" dmcf-ptype="general">'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제작이 진행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2345ce6ae749c4f97f1bf2fb054711b9b127e7b35c0ba059ea449abed104d28" dmcf-pid="2t0FmSb0eO"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빌리언스, 쿠팡플레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스팅 '0순위' 배우 출연→'믿보배' 라인업 완성…방송 전부터 시선 쏠린 韓 드라마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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