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수감 생활 공개…"여자에게 들이대" 동료 제소자 편지 증언 [엑's 이슈] 작성일 05-0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kCMLyO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babf3ba5168bfa2b1c280d19a8d31ad03bb948ebd2c94129d88b743d6af33" dmcf-pid="XZEhRoWI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xportsnews/20260501130635446aytr.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KUmSb0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xportsnews/20260501130635446ay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60b74f2df48a634487802431419466eb84386b2be0970871b2549d4cef29fd" dmcf-pid="Z5DlegYCZ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사기 혐의로 복역 중인 전청조의 근황이 일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9a9fe2a133a94824ce526c9bcc7197863a04564a1ba5399808ce39753a18130" dmcf-pid="51wSdaGhZf"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읽다'에는 '희대의 범죄자들 감옥 근황을 읽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e681d4510fd6398b587376e61d983f1932c8367aea01b868c09638a464bd8ba" dmcf-pid="1trvJNHlYV" dmcf-ptype="general">한 제소자는 "전청조가 '본인은 양성애자'라고 했다. 가슴 절제술을 받고 지금에 이르게 된 거라고 들었다"며 "일주일에 2번 있는 온수 샤워 후 방에 들어가서 꼭 1시간씩 웃통을 까고 있다. 가슴 절제술을 해서 가슴이 없다는 걸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3c11c591efcb7c313fd5ebc2115b2916d00060b1d98ebce9ed20d3416733e8" dmcf-pid="tFmTijXSX2" dmcf-ptype="general">이어 "남성 호르몬제를 맞아서 수염이 나는데 전기 면도기로 수염을 깎는다"며 "원칙적으로 전기 면도기는 필요 시에만 지급이 되는데 전청조는 방에 두고 쓰고 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3805ec975b7421880816a7619f390fa2f686d5ef2c49cafc30cd71b4b76bad" dmcf-pid="F3synAZv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xportsnews/20260501130636751rudp.jpg" data-org-width="1200" dmcf-mid="GZsc9Pmj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xportsnews/20260501130636751ru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e2f66022ed6402ed9c657a649b8d7cadfd415621180c11dd5072c544154b03" dmcf-pid="30OWLc5TXK" dmcf-ptype="general">이어 제소자는 전청조가 여성 재소자들에게 접근한다고 밝혔다. 제소자의 편지에는 "지금은 본인이 남자인 줄 알고 여자에게 들이대고 다닌다. 그러한 행동이 반복되다 보니 외국인들이 지내는 사동으로 옮겼다고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7264b506bca57b35efb8a04ae47141edbfe22fb738fbe5309e6f2a9dc7a55be" dmcf-pid="0pIYok1y5b" dmcf-ptype="general">또 다른 제소자의 편지가 이어졌다. 편지에는 "전청조와 대화만 해도 사귄다는 소문이 돌아 본인도 답답해했다. 관심 받는 걸 좋아하고 본인이 유명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 걸 즐기는 것 같았다"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bec4fe1baddaab3e9f14b74610a19c7f3714d13c67f1f3b7f0013101e09af0f" dmcf-pid="pobPX0d8GB" dmcf-ptype="general">한편, 전청조는 재벌 혼외자 출신 재력가 행세를 하면서 피해자 27명으로부터 30억원가량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p> <p contents-hash="986a2989573ca61b07fc88db1c467080a761400ef07a61fa3c3045d26e162729" dmcf-pid="UgKQZpJ6Xq" dmcf-ptype="general">사진 = 연합뉴스, 유튜브 '읽다' 캡처 </p> <p contents-hash="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 dmcf-pid="ua9x5UiP5z"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7개월 만에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5년 내 보이그룹 최초 05-01 다음 "이젠 따로 구독하면 손해"...OTT, 통신·이커머스와 결합해 체감 구독료 낮춘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