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신유X영재, 소속사 플레디스 노출 간섭 폭로 “그만 좀 까라고”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yKHI71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1584d4c2a3486fd268d340a2597282305187f6a8a07d68d5a38882027d068" dmcf-pid="5HW9XCzt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웹 예능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123935877vsix.jpg" data-org-width="1000" dmcf-mid="HdVA6zoM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123935877vs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웹 예능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ef821484036ac4bf32e888b4366f03d610729940f19fa25e9b5561edd13347" dmcf-pid="1XY2ZhqF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웹 예능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123936107ljhx.jpg" data-org-width="1000" dmcf-mid="X1Qre2cn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123936107lj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웹 예능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tZGV5lB3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68bf885e707060755dadbb2bb2366e36bd2628f1c49cde9d91159e4b8f28feb1" dmcf-pid="F5Hf1Sb0Cp" dmcf-ptype="general">그룹 투어스(TWS) 리더 신유와 멤버 영재가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70664b53518bee7753e61fbddd06d6245835df7ec14b5291a2b093bd32b1fe8" dmcf-pid="31X4tvKph0" dmcf-ptype="general">웹 예능 프로그램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제작진은 4월 30일 오후 '일일칠 - 117'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배! 밥 사주세요. 하지만 일정은 나한테 맞춰야 함' 영상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0b782445eb55ef4e2f1920601e321927162ab9e4fe45e046252f6c4730b8fa8" dmcf-pid="0tZ8FT9UC3"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비비디바비디부' MC로 활약 중인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신유, 영재를 게스트로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직속 선후배로서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a6591c8c4d69affdf0f43a8b5ea68edbc56e3f24fd47c1585679489a2c25384" dmcf-pid="pF563y2uCF"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지난 3월 팬미팅 '42:CLUB'(사이:클럽)을 개최했다. 이번 팬미팅에서 신보 수록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무대를 선공개한 가운데 복부가 드러나는 민소매 의상을 선보여 팬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ef14aeb56ada6bf35cfa2285cce769941658186cb331b07f20e3003c0c42b98c" dmcf-pid="U0tQpYfzS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승관은 "너네 이번에 슬슬 배 까더라"고 말했다. 신유는 "노출이 좀 있었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434335b4d78f3167f9afcd573960970c7d9353b8790e7f0a0b8e973425d23eb4" dmcf-pid="upFxUG4ql1" dmcf-ptype="general">영재는 "저희가 원래 이너티를 입는다. 이번 팬미팅부터 (이너티를) 없앴다. 근데 이제 저희가 신유 형이 소개하면서 살짝살짝 (노출을) 하고 멤버들이 민소매 군단으로 나와서 다 까고"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e41fdff7dd616de6151e9d5971eb8ec317f29b3f049ded9a9f39164dabc3154" dmcf-pid="7U3MuH8BT5"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무대를 하다가 은근슬쩍 보여드리고 했더니 팬미팅 끝나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중간에 하시는 말씀이 '이제 그만 좀 까자. 적당히 하자. 너무 우리 그러지 말자'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54e981351b0c78080e77b3fbbc5532b89f3575874f38ac7f82db72c8e5d1132" dmcf-pid="zu0R7X6blZ" dmcf-ptype="general">신유는 "자연스럽게 까자"라고 부연 설명했다. 승관은 "너네가 너무 가려 왔다 보니까 너무 노골적으로 공개를 해버리니까 그랬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68d25cfd53864d8b72af4c63aa8b2ad03782a5fed8201b57e2c587794f6b6a5" dmcf-pid="q7pezZPKSX" dmcf-ptype="general">한편 신유, 영재가 속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4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저디)로 컴백했다.</p> <p contents-hash="1ea1a5de32b52cb77c257c9a7ef2e80d96027cd88d8d08307b185c8a9a460faa" dmcf-pid="BzUdq5Q9lH" dmcf-ptype="general">신보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발매 직후 멜론 메인 차트 TOP 100(톱 백)에 55위(4월 28일 0시 기준)로 진입했다. 수록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와 함께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5월 1일 오전 9시 기준) 상위권에도 안착했다.</p> <p contents-hash="a962685589c6fea04eb280be1ab2376d12cc8cc949b372d9e6c46ab1d0efa9de" dmcf-pid="bquJB1x2lG"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으로 데뷔 2년여 만에 '밀리언셀러'(단일 앨범 판매량 100만 장 돌파 아티스트) 수식어도 거머쥐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NO TRAGEDY'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총 100만 3,844장 판매됐다. 정해진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사랑을 쟁취하겠다는 신보 주요 메시지와도 맞닿아 있는 쾌거다.</p> <p contents-hash="65024fd9b0c483b3edeaaee2b0e10c35c8884c7711fe1a8e3b3a6dc56e907ee9" dmcf-pid="KB7ibtMVSY"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9bznKFRfl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출산 후 우울증으로 병원→성인 ADHD진단 2년차” 05-01 다음 트와이스, 日 국립경기장 입성…"K팝 그룹 최초, 기록 추가"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