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휘 폭로 “대기실 찾아오는 후배 한 명 없어…사라진 인사 문화” 작성일 05-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kJjRCE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370ab06a39fd49a022c1cb01e050888a642c7b80136054ff0184fd363bf07" dmcf-pid="3sHIWmpX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121334527fadz.png" data-org-width="867" dmcf-mid="t90WtvKp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121334527fad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41df0d1d45fae110db5047a2792c1e4a709fbd63114079d9120ca855ce14bc" dmcf-pid="0OXCYsUZUT" dmcf-ptype="general">그룹 워너원과 AB6IX 출신 이대휘가 후배 아이돌들의 인사 문화에 대해 씁쓸한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b3bda08fd85a65cef5222c23c18cbb16c0937e0b36361767a81011c255c4e24" dmcf-pid="pIZhGOu53v"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대휘는 가요계 대기실 분위기를 전하며 “후배들한테 ‘인사 잘하라’는 말을 달고 산다. 요즘 친구들이 인사를”이라고 말끝을 흐렸다.</p> <p contents-hash="885147edfde9373405e1ec8aad0a7c9c9878ac7d36dbcce8fd500dc7f6b8e47a" dmcf-pid="UC5lHI71z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는 후배들과 친해지고 싶다. 그런데 대기실에 한 명도 찾아오지 않는다”며 “예전에는 직접 인사를 가서 CD 드리면서 인사도 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제가 후배들에게 먼저 가서 인사를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ac10f844c5abff21d8b1bd2bcc3babe410dc9c8ad386c498c3ed2b4ebb9687a" dmcf-pid="uh1SXCztUl" dmcf-ptype="general">또한 제작진과의 소통 방식이 변한 것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표했다. 이대휘는 “요즘은 PD분들한테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그런 문화가 많이 없어졌다”며 “전 생기면 좋다. 지금도 가서 인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a90aad1b1dfe1cfbc150edfc5b1b20db0b44a453c91d134bcaeb7b793af9e7" dmcf-pid="7ltvZhqFph" dmcf-ptype="general">이러한 이대휘의 가치관은 워너원 활동 당시 멤버 형들의 쓴소리에서 비롯됐다. 그는 “17살 때 데뷔했다. 많이 어렸다. 당시 일주일에 7시간밖에 못 자면서 활동했다”며 “피곤한 상태에서 음악방송 사전녹화를 했는데, 힘드니까 ‘마지막 녹화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cc657be16a0fb1457e8729f572a8b92850404f82258c7062134efce0eacc032" dmcf-pid="zSFT5lB30C" dmcf-ptype="general">당시 이 말을 들은 형들은 이대휘를 따로 불러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무대하는 걸)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했고, 이대휘는 이를 계기로 무대에 임하는 태도를 바꿀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87a551a3f21e24e44bad1a0141cbe36154eaa56110eab7ebf122892054eab4" dmcf-pid="qv3y1Sb0FI"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뷔, 아이스크림 먹으며 익살 눈빛? 여전한 소년미 [N샷] 05-01 다음 유재석, 이번엔 숏폼 드라마 만든다…“수지·변우석 캐스팅 가능?” (놀뭐)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