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버린 신정환, 엑셀 방송 논란 정면돌파 [ST포커스]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1qR9Ai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3a34dc0906bd2bb40673d46cfdaf3474bae016f3a04cc9c113734d40b2288" dmcf-pid="xIcCtvKp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정환 /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115840939khsb.jpg" data-org-width="600" dmcf-mid="6DlMkJSr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115840939kh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정환 /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097f8dba0999a3b21e7735f8e3859072dbe4739c792505945c2f19f70e6d1b" dmcf-pid="yVufoPmj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이 연예계 퇴출 이후 자신의 행보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586757a712a67b7c7fac98870eeeff1b207be5dc44f58a1da8dab6f8b10f444" dmcf-pid="Wf74gQsAy9" dmcf-ptype="general">1일 신정환이 SNS에 남긴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공유되고 있다. 해당 글은 자신을 향한 부정 여론에 대한 심경글이었다. </p> <p contents-hash="b5bf8fc2b68d2131b1964f64e6531e612f249244a8b801eb6db23c9c9d3d16a0" dmcf-pid="Y4z8axOcyK"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식당을 운영하며 월 매출 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하지만 그가 일명 '엑셀 방송(여성 출연자들이 노출 의상을 입고 춤을 추면서 후원금을 받는 방송)'의 MC로도 활동한 사실이 재조명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5cd04357f3d3ed7e25390d622f902bdfc4d0775989541edc24567314b5aabe27" dmcf-pid="G8q6NMIkhb"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어떤 얘기들이 나올지 저라고 몰랐겠느냐"고 반문하며 "음식점 일도 하고 약과도 만들고, 많은 분이 걱정하시는 후원 라이브 엑셀 MC도 보고 있다. 저를 필요로 해주시는 곳이라면 어디든 감사한 마음으로 간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0032d9c5b8f2232769080b89811e0269b33736a245021939286141660b7a449" dmcf-pid="H6BPjRCEvB" dmcf-ptype="general">그는 엑셀 방송 진행과 관련해 "계약된 MC일 뿐"이라며 "아직 저를 찾아주는 곳이 있고,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매일 다시 일어나게 하는 힘"이라고 덧붙였다. 신정환은 "지나간 영광보다는 '참 열심히 살았다'는 한마디로 기억되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5f243037af62f81c68d4dcf22d32bd574060321188091255f79b0f68fdf713" dmcf-pid="XPbQAehD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정환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115842223jpzo.jpg" data-org-width="600" dmcf-mid="PqCHB1x2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today/20260501115842223jp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정환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9375533f90611af1b1fab38006476a10533e72b15f6d3bf4f342f58d84a01d" dmcf-pid="Z2UVL6rNlz" dmcf-ptype="general"><br> 신정환은 탁재훈과 함께 컨츄리꼬꼬를 결성해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큰 인기를 끌었다. 영광은 오래가지 못했다. 그는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살았으며, 수사 과정에서 "뎅기열에 걸렸다"는 거짓 해명으로 대중의 공분을 사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됐다. 자숙 후 복귀 시도는 여러차례 있었지만, 쉽지 않았다. 비난 여론에 직면한 신정환은 SNS, 인터넷 방송으로 돌려 활동을 이어왔다. </p> <p contents-hash="d14a16d5f2298f0435958b9fbb55d1ddf0f1055be870c0763b4588fa3c271bc1" dmcf-pid="5VufoPmjl7" dmcf-ptype="general">2023년에는 유튜브 웹시트콤 '화곡동 블루스'에서 엔젤 보도방 실장 역으로 출연해 배우 복귀설도 나왔지만, 시선은 냉담하기만 했다. 지난 2025년에는 '연우마려워'라는 액셀 방송 MC로 출연해 후원금이 터지자 춤을 추거나, 수위 높은 여성 BJ들의 댄스를 지켜보고 순위를 매기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이후 최근 유튜브 웹예능 '노빠꾸 탁재훈'을 통해서는 자신의 과거 논란을 정면돌파했지만 이밖에 공식적인 방송 활동은 전무하다. </p> <p contents-hash="669fad624600f5259db9b0f721e72e0430a5d8274917ea404c017ccdd13606fd" dmcf-pid="1f74gQsAhu"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유튜브, SNS 등을 중심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다만, 이미지를 회복하기에는 논란의 벽이 높다. 특히 한 업계 관계자는 신정환의 액셀 방송 활동을 우려하며 "음지 방송에 대한 대중 거부감이 크다. 간절함은 이해하나 생계 이유로 선택한 것은 최악의 선택이었다고 본다"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t4z8axOc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IX 승훈, 팀 해체에 은퇴 선언 “새로운 삶 시작…내게 필요한 결정” [전문] 05-01 다음 '살림남' 박서진, 끊임없는 부모 싸움에 "차라리 이혼해라" 폭발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