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부동산 대박’ 놓쳤다…“사지 말란 집, 재개발로 8배 올라”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LwsaGh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db9d20d02d68b6b9860d7e3e3fdffc902fb8476a2c5595a5b9c0b74efde37a" dmcf-pid="xlorONHl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today/20260501113004414hwzc.jpg" data-org-width="700" dmcf-mid="6HTFpYfz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today/20260501113004414hw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7f45b88e0c2fcaaea1485fd4185957983c587e3be7129252a04791600cc53e" dmcf-pid="y8tb20d8XC"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신영이 선배 김숙을 믿었다가 거액의 부동산 수익을 놓친 사연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6aad8b9ad89630819dec27dd683001772a011e829ad51aa1f0e146cf1cfc3af" dmcf-pid="W6FKVpJ65I"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출연해 김숙에게 부동산 상담을 했다가 번번이 큰 수익을 놓쳤던 이야기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ba07f97e39adde1688ad42820cb214ecbb4d78343a87edcb04377bf0086197a" dmcf-pid="YP39fUiPZO" dmcf-ptype="general">이날 MC 송은이는 “내가 솔직히 신영이면, 숙이 안 본다. 숙이를 믿었다가 엄청 손해를 봤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a8308485114edff880c4b75ec462c17c51ac11ef9c19d51bede1365d234fa24c" dmcf-pid="GQ024unQXs" dmcf-ptype="general">주식으로 손해를 봤냐는 질문에 김신영은 “차라리 주식이면 낫다. 2012년에 첫 독립을 앞두고 선배님한테 응봉동에 집을 사고 싶다고 했더니 ‘사지 마’라고 말렸다”며 “제2의 IMF가 온다면서 건드렸다가 큰일 난다고 했다. 그런데 그 집이 재개발되고 8배가 올랐다. 지금은 그 집을 쳐다도 못 본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79f13ad676487f94cf9024bd3f335b0c932ec34e865bb15cc36d8c9d58dff" dmcf-pid="HxpV87Lx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today/20260501113005684tqdf.jpg" data-org-width="700" dmcf-mid="PKwTYsUZ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today/20260501113005684tq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ecff988098f3fbc3b46ff1b6eafd63e26857c276cb7dcbf37c30ecb936ef60" dmcf-pid="Xe78QBae1r" dmcf-ptype="general"> 두 번째 사연은 김포 운양동이었다. 김신영은 “한강 신도시인데 집을 사고 싶다고 했는데 선배님이 ‘터를 봐라. 지하철이 생기겠냐. 별다방도 안 생긴다’고 했는데, 지하철과 별다방이 생겼다”고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160fd6d66eef41e81b3d11dfe8101acd02545c2ffe2fac3a8f93dc2a53a76af2" dmcf-pid="Zdz6xbNdXw" dmcf-ptype="general">이후 마포로 다시 이사를 왔다는 김신영은 “32층 단독 세대에 한강뷰였는데 8억 원이었다. 이건 진짜 사야겠다고 고집을 부렸는데 그때 마포 살던 김숙 선배님이 ‘나 집 내놨다. 집값 떨어진다’하고 실제로 그날 집을 팔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bb09ef4df509a8cff5ccca5e5151a4ab79e2c2cd61565c22b62478f0a3d0643" dmcf-pid="5JqPMKjJt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매매 포기하고 전세로 입주했다. 1년 뒤에 8억 집이 17억이 됐다. 선배님이 내놓으신 집은 재개발이 돼서 지금은 40몇 억이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e6ac54aa570d6cdb12b6fb5807de42e68036c690404b7cd6a0fb6184af4d23" dmcf-pid="1iBQR9AiGE" dmcf-ptype="general">김숙은 “김신영 이후에 (지인이 부동산 상담하면) 다 사라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c6009870082c47b5264a9025659ff5f564dd1e023d93a950fe6aea0e4e364fb" dmcf-pid="tnbxe2cnXk"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정호영 “직원 퇴사했다”…데이비드 리에 구인 러브콜 05-01 다음 'H여배우 열애' god 박준형 "내 덕에 아이돌들 연애하는 것"(미우새)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