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홍석천 실체 폭로→여자 좋아하다 실패 후 커밍아웃…"수업 중 동성애자 고백" ('황제파워') 작성일 05-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혜련, 홍석천 대학 시절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34PqgR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de065477b42ee215fa1b3de07e8a954a895e7d4cac2761e020a9ca080860b" data-idxno="702697" data-type="photo" dmcf-pid="Kjp6xbNd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13134251bicy.jpg" data-org-width="720" dmcf-mid="qkLOhc5T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13134251bi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4117e54ed00af7cd96d9f7682bb235720e36b3f7c1046acf4f18e773a1e6ba" dmcf-pid="2cuQR9Aidb"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대학 동기 홍석천의 과거를 언급하며 커밍아웃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8f43b79252157146ece6ff8b308bdbd5561f7ccc72ac39d78741e969362f6ed" dmcf-pid="Vk7xe2cnnB"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28일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코너 '간헐적 초대석'에 출연해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홍석천과 동기였다면서 "그때는 여자를 좋아했다. 진주에 있던 한 친구를 좋아했는데 잘 이어지지 않으면서 이후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780e70e857f3117e62c57bf85be3fcdd23077bf077eb587aa53d45ab05cea99" dmcf-pid="fPvp7X6bMq"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대학 시절 이미 커밍아웃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과거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 "연기 수업 중 교수님이 배우는 자신의 내면을 꺼내야 한다고 하셔서 39명이 있는 소극장에서 솔직한 이야기를 하게 됐다"며 "그 자리에서 남자를 좋아하는 동성애자라고 고백했다"고 전했다. 이어 "끝나고 나서 학교 그만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eb954415181a7c78713facb384229f1697ad95512183b02070515e8088a41d0" dmcf-pid="4QTUzZPKMz" dmcf-ptype="general">그러나 예상과 달리 교수와 동기들의 반응은 따뜻했다고. 홍석천은 "고백 이후 교수님이 안아주셨고 동기들도 '괜찮다. 넌 우리 친구다'라고 말해줬다. 그러면서 다 같이 울고 있더라"라고 회상했다. 당시 같은 자리에 있었다는 조혜련은 "어쩐지 처음에 대학 들어왔는데 나보다 곱더라"라고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d5af2f1ce48627b8d30df5e3d67b892e9bfa47579e206fa537c437eecc0e914d" dmcf-pid="8xyuq5Q9R7" dmcf-ptype="general">이 같은 경험은 이후 2000년 대중을 상대로 한 공식 커밍아웃으로 이어졌다. 당시 홍석천은 연예계에서 보기 드문 공개 고백으로 사회적 화제를 모았고,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다져왔다. </p> <p contents-hash="c9e0bdff597b8bf807ec21caf2dc74b713ad3568d255a044f36fb087c388ee9f" dmcf-pid="6MW7B1x2eu" dmcf-ptype="general">1971년 홍석천은 1996년 MBC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 그는 현재 채널 '홍석천이원일', '홍석천의 보석함'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766d57d4638358d035284b560c438bc2ee1a324d2313d94d12240398ffd3390" dmcf-pid="PRYzbtMVnU"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상진과 똑같네" 김소영 아들, 한 달 만에 벌써 '완성형 비주얼' 05-01 다음 “같은 공간에 있었다니”…日 라멘집에서 포착된 금발 男스타 정체, 충격입니다 [RE:뷰]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