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日 상징 공연장'에서 24만 관객 동원…'티켓 파워' 입증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gxR9Aic5"> <p contents-hash="878feae8468102d7e19c1c158222f88646ea83d9732893976bc2075ea29636d3" dmcf-pid="QCaMe2cncZ" dmcf-ptype="general"><br><strong>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日 공연서 64만 관객 모아<br>해외 아티스트 첫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새 역사'</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082d91f0a57538dee144002aa4a3310ddf85ef807b26a8a4112cf7c937bfc" dmcf-pid="xri8PqgR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3회의 일본 추가 공연으로 2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일본 공연으로만 총 60만 명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뽐냈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HEFACT/20260501113311584dcsj.png" data-org-width="640" dmcf-mid="6VFyYsUZ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HEFACT/20260501113311584dcs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3회의 일본 추가 공연으로 2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일본 공연으로만 총 60만 명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뽐냈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59456e1123de83e0f78aaeb7d3625dc5dfdcb6169c47234ebc94a484b54cb5" dmcf-pid="ybZlvDFYkH"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이태훈 기자]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3회의 일본 추가 공연으로 2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일본 공연으로만 총 60만 명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뽐냈다. </div> <p contents-hash="3f8aa1a1174e88d845773ab1a786e3b98b870f4185d0079125259d3cac4747e1" dmcf-pid="WK5STw3GAG" dmcf-ptype="general">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지난달 25~26일과 28일 도쿄 국립경기장(MUFG 스타디움)에서 '디스 이즈 포' 일본 추가 공연을 열고 사흘 간 세 차례 공연을 통해 24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p> <p contents-hash="a86a6fe4ddec21a5c2989a7b03c583f8a91f311847b468a22bd6d6e8fe2bf6fe" dmcf-pid="Y91vyr0HNY" dmcf-ptype="general">지난해 해당 투어로 교세라 돔 오사카, 반테린 돔 나고야,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 도쿄 돔까지 일본 4대 돔 공연장을 찾은 트와이스는 당시 약 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3회 공연을 포함하면 일본 투어로만 64만 명의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닌 것이다.</p> <p contents-hash="8e52d4fb3614e93e46301afc368a83cc022f849e374864b34e5c2aecaeb9b978" dmcf-pid="G2tTWmpXcW" dmcf-ptype="general">이번 일본 공연 결과는 트와이스에게 의미가 깊다. K-팝 그룹 최초이자 현지 기준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한 것은 물론, 도쿄 국립경기장이 수용할 수 있는 하루 최대 관객 수인 8만 명을 3회 공연에서 모두 채웠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p> <p contents-hash="d6af9c17e0570684e72b29d7ffff56eeaebaa7c2bf02b6a05dad08672272ecf6" dmcf-pid="HVFyYsUZgy" dmcf-ptype="general">이번에 트와이스가 3차례 공연한 도쿄 국립경기장은 현지 음악 시장에서 상징성이 남다르다. 4월 한 달간 원 오크 록(ONE OK ROCK), 사쿠라자카46, 미세스 그린 애플 등 쟁쟁한 현지 톱 아티스트들이 이 무대에 섰는데, 트와이스 또한 이들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이곳에서 K-팝 단독 콘서트가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15e999ed8f9151ec77ada06d6349ffa9ea8fdcf356a16224284bd7a03e5e764c" dmcf-pid="Xf3WGOu5aT"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객석을 360도 개방한 스테이지로 구성해 관객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트와이스는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시작으로 '스트래티지'(Strategy), '셋 미 프리'(SET ME FREE),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 등 36곡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01a8b0fa31f5e8bd67c410f95bf8e1dafb5522e0c8b3263fae6fc6277323315" dmcf-pid="Z40YHI71av" dmcf-ptype="general">일본 정규 6집 타이틀곡 '에너미'(ENEMY)와 유닛 미사모(MISAMO)의 일본 정규 1집 타이틀곡 '컨페티'(Confetti)도 투어 최초로 공개됐다. 일본 록 밴드 원 오크 록(ONE OK ROCK)과 지효가 협업한 '라이크 원'(Like 1)이 공연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99e5b4e8de6ac692a68e866a3d4bf7331e6e0227cee674a58f7dddd1dfde790f" dmcf-pid="58pGXCztoS" dmcf-ptype="general">앙코르에서는 멤버들이 이동차에 몸을 싣고 스타디움을 돌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다. 올해로 일본 데뷔 10년 차를 맞은 트와이스는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서프라이즈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01eba8e7bd9308c4f0d14f8aa6ad198c7964cfb0be17989912f501fb67eab17" dmcf-pid="16UHZhqFkl" dmcf-ptype="general">모모는 "10년 동안 트와이스와 원스(팬덤명: ONCE)가 꿈을 하나하나 함께 이뤄온 기분이에요. 감사합니다"라고 했고, 사나는 "국립경기장에 와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fafe3b8380f54826eba459f2af22657afba9c81d88ad9e62835c1a77f4e6c2" dmcf-pid="tPuX5lB3Nh" dmcf-ptype="general">xo9568@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FQ7Z1Sb0kC"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막남친' 성시경, 본업 열일하니 이보다 좋을 순 없다 [예능 뜯어보기] 05-01 다음 투어스, 미니 5집으로 첫 밀리언셀러 등극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