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도.동’ 서동주, 계류유산 후 근황 전해 “다시 임신 시도…결과는 몰라”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xukJSr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cddaa0e927c9212f9132c9adb32f018dc08eb8ceba6e7dbbc7a443692a334b" dmcf-pid="QEM7Eivm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ilgansports/20260501110911145ybve.png" data-org-width="800" dmcf-mid="61On1Sb0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ilgansports/20260501110911145ybv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73ccab2fb27eb33fdc1f82582175d1d168269749694136a26727de7e36ca4c" dmcf-pid="xDRzDnTsIl"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 유산 후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fb7e90fe9926ab3d49549b0096cc4efd8cfdb846c748523fdfd25db631ce708" dmcf-pid="yqYEq5Q9Oh"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새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f7dc32975c0ceb872375c1391329bbe629aeb36d22e4997f1c8c896aec0e9394" dmcf-pid="WBGDB1x2DC"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서동주는 “내가 지금도 다시 임신 시도하는데 결과는 어떻게 될지 솔직히 모르겠다. 임신이 다음에 될 수도 있고 또 안 될 수도 있다”면서도 “인생을 길게 봤을 때 나는 인생이 항상 제가 상상하지 못하는 식으로 오히려 더 잘 풀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6a9e3f2e27ad40170c33055a50b005ea1b700a3c97b28ee41c284ae5064d81" dmcf-pid="YbHwbtMVrI" dmcf-ptype="general">이어 “예를 들어 20대에 결혼했을 때 ‘이혼 안 하고 평생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겠지만, 나는 이혼하고 다른 삶을 살며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 만약 기도를 들어주셨으면 지금의 나도 없고, 남편도 못 만났을 거다. 근데 남편을 만나서 진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4281e2c0ca77b3ccf67d2a558c6e84f398b32275fb8299e5e34467ffe9c26db2" dmcf-pid="GKXrKFRfIO"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아이도 마찬가지”라며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주신다면 생각하지 못한 정말 좋은 시기에 제 상상보다 더 준비가 많이 됐을 때 주실 거라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b5fabe316b49736640bdb756375d012652f05f277cf3be6346c58ed035d8e71" dmcf-pid="H9Zm93e4rs" dmcf-ptype="general">그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한 서동주는 지난 3월 유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4월 “계류 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태명)를 보내주고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3a539b0a1cedc4cd8b9be702decc8f852cac9c4955e50b4e21649cc73d0433" dmcf-pid="XHweHI71Im"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어떻게든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와 약, 질정까지 했다. 산책과 식단 관리, 영양제까지 챙겼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었던 것 같다”며 “원하는 것을 원할 때 가질 수 없는 게 인생이란 걸 알면서도 왜 이렇게 서운하고 아픈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f479f19e59a5e8e0acee017449cedd39a76399351c77b6a381e27795519eec3" dmcf-pid="ZXrdXCztEr" dmcf-ptype="general">그는 또 “꼭 고통을 잘 견뎌야만 엄마가 될 자격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제 마음이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다”며 “두렵지만 다시 도전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남아 있다”며 추후 다시 임신에 재도전할 것이라고 의지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ad627f72157947298ce941ca30d577af0a78afcc1f54798c8fa7e586f381b76" dmcf-pid="5ZmJZhqFmw"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방송인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p> <p contents-hash="d5e111bbc0cc2578c0939e74698aa6eac090681223924625f47362ce2cea8aee" dmcf-pid="15si5lB3rD"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황재균, 재혼 가능성 언급 “아이 갖고파”(‘전현무계획3’) 05-01 다음 코르티스, 데뷔 앨범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