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전소영 "강미나와 액션신, 상처 감수하고 찍었다" [인터뷰M]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UYR9AiT6"> <p contents-hash="954ceef345849b7cd281f13c099655588f580e0189bd0774f048b14a17fd39ff" dmcf-pid="FduGe2cnh8" dmcf-ptype="general">'기리고' 전소영이 촬영 비하인드와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76c528fd9f198aeb9727b7969cd0446229f3dd1db1b56f42ce928f2d39f320" dmcf-pid="3J7HdVkL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iMBC/20260501110309387tuwu.jpg" data-org-width="1200" dmcf-mid="1PUVIjXS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iMBC/20260501110309387tu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b157115c849bc26533b27abaae2b9fef44ac434797f9868fe12d1fdd0cdcb8" dmcf-pid="0izXJfEoSf"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근에서 전소영이 iMBC연예와 만나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연출 박윤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a35518483e0022946b271a755d72c0676f58f9512aca5b2a639fc63e5020a9f7" dmcf-pid="pnqZi4DgvV" dmcf-ptype="general">이날 전소영은 가장 어려웠던 장면으로 나리 역의 강미나와 액션신을 꼽았다. 그는 "이미 미나 언니와 워낙 친해진 상태라 서로 안 다치길 바라는 게 보인다고 감독님이 말씀하시더라. 그래서 '한 번에 끝내자'고 하고 더 열정적으로 싸웠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58967cb831ee2615d12aa466ddd5369980ee60b7e9bbad647a141a773fa5b7b" dmcf-pid="ULB5n8wav2" dmcf-ptype="general">이어 "상처가 나더라도 눈물을 훔치면서 액션신을 찍었다. 미나 선배님이 '트웰브' 촬영을 하고 온 상태라 액션 관련해 많은 걸 알려주셨고, 많이 맞춰주셨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0c4e8f442757473ccbe9931f9acc0b9892f9ecaba9b9fd35762ce7868c45ee8" dmcf-pid="uob1L6rNv9" dmcf-ptype="general">로맨스 호흡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백선호와 워낙 친해서 설레는 장면이 잘 안 나왔다. 사랑하고 부끄러운 감정을 더 표현해보라는 디렉션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19f581286d9351f1eedc32ff6f924426c5fdeb66eb7dbc42ad89dd305fa8cc3" dmcf-pid="7gKtoPmjhK" dmcf-ptype="general">촬영을 통해 쌓은 팀워크도 강조했다. 전소영은 "'기리고' 5명이 정말 친하다. 백선호도 군대 가기 직전까지 함께 어울렸고, 촬영 이후에도 서로 연락하며 고맙다고 말해줬다"며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 다소 오그라들지만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a4331d872f2050c138dccf09be187c365880c62fe4615c1c53f4bbe3d249dff" dmcf-pid="z9YmKFRfT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첫 휴가가 나오면 '기리고' 5인방이 꼭 다시 뭉치기로 했다"고 귀띔했다. </p> <div contents-hash="720cbef5a187744eeee8632e6b0b5b7ea54fdb5fa8277f55f3ff2d0e1af49078" dmcf-pid="q2Gs93e4vB" dmcf-ptype="general"> 한편 전소영은 지난해 KBS2 '킥킥킥킥'으로 데뷔해 MBC '바니와 오빠들', JTBC '마이 유스',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학연, 출연작 ‘로맨스의 절댓값’ OST 가창한다…공원과 듀엣곡 발매 05-01 다음 이종혁, 배우 DNA 타고난 탁수·준수 자랑 "삼부자가 모두 연기 전공"(냉부해) [TV스포]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