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의 자신감 "아이폰 17 만족도 99%…맥북 네오 신드롬에 공급 부족 작성일 05-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OVIEW] "AI 에이전트 시대 왔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6UAehD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7188f29fcfa4275c3ded2630a8dc10a1c805858196405d307243b0eaf854b" dmcf-pid="3VPucdlw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552796-pzfp7fF/20260501110155292dcvn.png" data-org-width="640" dmcf-mid="u9itoPmj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552796-pzfp7fF/20260501110155292dcv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0009a8df9a511804c3f4ad1d1842832cbdb5a0156791da7a01e0ff61bbbea3" dmcf-pid="0fQ7kJSryI"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애플이 AI(인공지능) 기능이 통합된 차세대 하드웨어의 흥행에 힘입어 기록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맥북 네오(MacBook Neo)’와 ‘애플 인텔리전스’가 탑재된 아이폰 17 시리즈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수요를 창출하며, 전 세계적인 공급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ad273bed99356dad9bde871b7837413550a2b0441c12903b00697cd68c547960" dmcf-pid="p4xzEivmWO" dmcf-ptype="general"><strong>◆ 팀 쿡 CEO "에이전틱 AI 도구 인식,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strong></p> <p contents-hash="5b332e952a3f6e25c5412f5295a70de8d87d8733ac178fe946da4be4d39cb2ba" dmcf-pid="U8MqDnTsls" dmcf-ptype="general">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팀 쿡 CEO는 특히 맥(Mac) 라인업의 성과에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맥 미니와 맥 스튜디오는 AI와 에이전틱 도구를 위한 놀라운 플랫폼이며, 고객들의 인식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요가 발생했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7b832e271fae4bd415508daa0644f43973fb82d2c7de49f52fd852d9e88f2411" dmcf-pid="u6RBwLyOCm" dmcf-ptype="general">신제품 ‘맥북 네오’에 대해서는 더욱 강한 어조로 성과를 설명했다. 쿡 CEO는 “맥북 네오에 대한 고객의 반응은 기록적인 수준이며, 덕분에 지난 3월 분기 맥을 처음 접하는 신규 고객 수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맥북 네오는 공급 제약 상황에 있으며, 맥 미니와 맥 스튜디오 역시 수급 균형을 맞추는 데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25f9683699142ac155ed510a1dbc221838beaf030d0a52208dfce79b0753d09" dmcf-pid="7PebroWIyr" dmcf-ptype="general">특히 교육 시장에서의 변화도 언급했다. 쿡 CEO는 “캔자스시티 공립학교처럼 크롬북과 윈도우 PC에서 맥북 네오로 전환하는 사례가 속속 들려오고 있다”며 맥의 시장 침투력이 전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d985bfd8e83d6a067961ff0a930fe190f27ef3f61049f4b13b5dbbc2ae87b55" dmcf-pid="zHth4unQlw" dmcf-ptype="general"><strong>◆ 아이폰 17 시리즈, '만족도 99%'로 시장 압도</strong></p> <p contents-hash="1631abd7e0ed0504dabc86d222391dbc745dcef65e610bbb0168f4fe125af87e" dmcf-pid="qXFl87LxWD" dmcf-ptype="general">공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매출은 22% 성장하며 강력한 사이클을 입증했다. 팀 쿡 CEO는 “사람들은 아이폰 17의 디자인과 성능, 카메라, 그리고 플랫폼 전반에 통합된 ‘애플 인텔리전스’를 사랑한다”며 “미국 내 아이폰 17 시리즈의 고객 만족도는 99%라는 유례없는 수치를 기록 중”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12a65c188c737c6d5b68ad58083814e3dac7e9ba6e31f4078e3445ce76b0ca0" dmcf-pid="BZ3S6zoMhE" dmcf-ptype="general">애플은 이러한 성장이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미국, 라틴 아메리카, 중화권, 서유럽, 인도, 일본 등 대부분의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22f172235d90be1854a580b927cc5655d5911dae2000c364a13148f52c9313" dmcf-pid="b50vPqgRCk" dmcf-ptype="general"><strong>◆ 재무 전략의 대전환… AI 투자를 위한 ‘유연성’ 확보</strong></p> <p contents-hash="d6eb08abebfafaf85cac09e90c4f4f3f7e07e7e0d66f5a9330087d9b1e993cd4" dmcf-pid="K1pTQBaelc" dmcf-ptype="general">이번 실적 발표에서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자본 효율화 전략의 수정이다. 케빈 파레이크 CFO는 2018년부터 유지해 온 ‘순현금 중립(Net Cash Neutral)’ 목표를 공식적으로 철회한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c90d9e734d51b118ab288c1b3a49b7c73bf958ca03e8bc77e3d983f58695b694" dmcf-pid="9tUyxbNdyA" dmcf-ptype="general">파레이크 CFO는 “현금과 부채를 독립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비즈니스 요인과 시장 상황에 따라 최적의 경제적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해준다”며 “AI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투자 영역이며, 제품 로드맵에 필요한 일반적인 투자 외에 추가적으로 투자를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인프라 및 R&D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f1dbd00d91705ac7bb0dfd82c94f45f48497bbb8ebdf8fdcb442247914019fd7" dmcf-pid="2FuWMKjJSj" dmcf-ptype="general">실제로 팀 쿡 CEO 역시 “우리는 분명히 더 많이 투자하고 있다. R&D 분야는 회사 전체 성장률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가속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bd545faec4b634c7f247514cbde76008aac299f8bb7e0c1ba084d872c35cd04" dmcf-pid="V37YR9AiSN" dmcf-ptype="general"><strong>◆ 메모리 비용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은 과제</strong></p> <p contents-hash="f3a956679b82ca73012fc6a8bcf527d55c9d005dfb0ab6d3d3dc7eb085a79964" dmcf-pid="fDOotvKpCa" dmcf-ptype="general">완벽한 실적 뒤에는 원가 상승에 대한 고민도 깊다. 팀 쿡 CEO는 향후 수익성 전망에 대해 “6월 분기 이후 메모리 비용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더 커질 것으로 믿고 있다”며 “우리는 이에 대해 계속 평가할 것이며, 이전에도 그랬듯 다양한 옵션을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향후 부품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이나 서비스 수익 구조에 반영할 수 있음을 암시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5c4b7c6fe5b34315349add815d57d108005fa4e9ec9b461851f08c448802dcc7" dmcf-pid="4wIgFT9UTg" dmcf-ptype="general">한편, 애플은 올여름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애플 지도’에 광고를 도입할 계획이다. 케빈 CFO는 “고객 경험과 개인정보를 존중하면서도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능하다”며 서비스 부문의 매출 다각화 의지를 분명히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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