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시호 “남편 추성훈, 고릴라 같아”…왜?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gA87LxMX"> <p contents-hash="5bf838557e904c645906bd02520354a0aa2e9ef74c09063a1ab54f04c423d023" dmcf-pid="8R6MUG4qeH" dmcf-ptype="general">‘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두고 ”‘고릴라 같다“라고 발언해 궁금증을 안긴다.</p> <p contents-hash="bb56ce8cc268f4463eb62691f773785e8fe7a2d005291ca83c56bbe9e003e08f" dmcf-pid="6ePRuH8BJG"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시호적 사고’의 주인공 무한 긍정 여왕 야노시호가 꼭 친해지고 싶었던 4살 동생 장윤정을 초대해 직접 만든 한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320406745b379e867d83c7000225399d329b0b577bc8d6d08f328c4238597df6" dmcf-pid="PdQe7X6biY"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장윤정을 위해 자신만의 비밀 치트키 식재료를 더한 삼계탕과 10분컷 초간단 잡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끊임없는 수다로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3695db4e6afd443fc3ece4f45fb50be6b508d1c67f9127385d0a51cc7b5678" dmcf-pid="QJxdzZPK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두고 ”‘고릴라 같다“라고 발언해 궁금증을 안긴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ksports/20260501105404054klcd.jpg" data-org-width="600" dmcf-mid="fj6MUG4q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ksports/20260501105404054kl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두고 ”‘고릴라 같다“라고 발언해 궁금증을 안긴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eff0e8009a60a7bf1615eed38b6210c99f8e3569de23d4cf79dbd3b9adee18" dmcf-pid="xiMJq5Q9Ry" dmcf-ptype="general"> 특히 남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폭풍 같은 수다가 시작됐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고릴리다.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라고 충격 발언(?)을 하자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에 대해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줬다. 또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튼 적 없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div> <p contents-hash="c182d4acb9af0a45cfacf4c338d42adc7712b6c4122a6a1ed68ea96aeaf3b60e" dmcf-pid="yZWXDnTsiT" dmcf-ptype="general">또한 야노시호가 단 10분 만에 잡채를 완성하는 희한한(?) 요리 과정을 지켜본 장윤정은 ”이렇게 잡채가 돼요?“, “왜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라며 연신 경악해 웃음을 줬다. 요리 내내 의문과 의심으로 지켜본 장윤정. 과연 그 맛은 어땠을까. 초간단 레시피로 완성한 야노시호의 한식 한 상은 ‘편스토랑’ 본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460f21f63475358d3c99a658231510e8c99f1319d55df34433547564ae3d542" dmcf-pid="W5YZwLyOnv" dmcf-ptype="general">야노시호와 장윤정은 방송인, 아내, 엄마로서의 삶에 대해서도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추성훈과 도경완 남편들에 대한 솔직한 마음, 부부 사이, 육아에 대해 거침없는 폭탄 발언들을 쏟아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Y1G5roWIRS"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GtH1mgYCRl"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미니 5집 ‘노 트래지디’로 첫 밀리언셀러 등극 05-01 다음 '뇌출혈 극복' 박규리, 이제는 노화 고민…"기미 피면 봄이구나 싶어" (좋은 아침)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