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 아쉽다" vs "유난 좀 그만"…오연수 '진달래 논란', 해명에도 4일째 온라인 난투극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Ve7X6b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d91332dfdaefacc1f8c3666d130b1c10f0bd6c5b331ba2d6c2a660e9e67045" dmcf-pid="7bfdzZPK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연수가 진달래 꽃 꺾기 논란에 해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 논란이 계속 됐다./오연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05510283aano.png" data-org-width="640" dmcf-mid="puuf5lB3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05510283aan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연수가 진달래 꽃 꺾기 논란에 해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 논란이 계속 됐다./오연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c4ea876ad47cacae13c58846ea0add50392c212d6a13cd90f6992cb44c8ae4" dmcf-pid="zK4Jq5Q9D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오연수가 삶의 가치관 변화를 고백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던 중, 예상치 못한 '진달래 꺾기' 논란에 휩싸여 4일째 뜨거운 설전의 중심에 서 있다.</p> <p contents-hash="a3311f98720f3acd8c753e82c170480053568cd08cc06bebaefccc1115056d19" dmcf-pid="q98iB1x2mB" dmcf-ptype="general">사건의 발단은 오연수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스프링타임(springtime)'이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봄꽃 사진이었다.</p> <p contents-hash="5eb99e67e882a9be24b62f6b90231d597389b9606fd9c9d89e6e50ec94a5ce02" dmcf-pid="B26nbtMVm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진달래 가지 묶음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었으며, 이후 해당 꽃을 집 안 화병에 옮겨 담은 모습까지 공유했다.</p> <p contents-hash="2b979b66f65fabdec50293019d13e29aa0d2b33d94569c0b473e568f65d2d26d" dmcf-pid="bVPLKFRfmz"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은 "진달래 꺾어오신 건 아니죠? 오해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려 섞인 시선을 보냈다. 이에 오연수는 "유튜브 보시면 알겠지만 농장 주인이 본인 진달래 나무에서 직접 꺾어 주신 것"이라며 "당연히 다른 나무에서 꺾으면 안 된다"라고 즉각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ff0907e5af0760a3714a20309d0de3116067f68be4181513ecb7d01a6907116" dmcf-pid="KfQo93e4D7" dmcf-ptype="general">실제 그의 유튜브 채널에는 "농장 주인분이 진달래 꽃을 꺾어 주셔서 봄을 가지고 집에 간다"라는 자막과 함께 꽃을 들고 귀가하는 영상이 게시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a6ab07174d332e8003094f2c5cbc2d3fe30c86eefaee61a4b7a0b0961f18e8" dmcf-pid="93741Sb0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연수가 삶의 가치관 변화를 고백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던 중, 예상치 못한 '진달래 꺾기' 논란에 휩싸여 4일째 뜨거운 설전의 중심에 서 있다./오연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05511605rxlj.jpg" data-org-width="640" dmcf-mid="UVDSgQsA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05511605rx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연수가 삶의 가치관 변화를 고백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던 중, 예상치 못한 '진달래 꺾기' 논란에 휩싸여 4일째 뜨거운 설전의 중심에 서 있다./오연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5e28a68dcf9703262f9ac4353675c5f471dfbbd012186886d708a181e2f6eb" dmcf-pid="20z8tvKpEU" dmcf-ptype="general">하지만 명확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의 불씨는 사그라들지 않고 4일 째 찬반 양론으로 갈려 격화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b4b3f93f03a2bff5930f6f4fabdfa63c4efc1f8e228a3369dae49a1646c86918" dmcf-pid="Vpq6FT9UEp" dmcf-ptype="general">비판 측에서는 "소유 여부를 떠나 꽃을 꺾는 행위 자체에 대한 인식이 아쉽다"라며 생명 경시와 자연 훼손에 대한 감수성 부족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0cca3ecc0953c005f18f12b8425c7aab34ab289e9cb8c4102a4ac4d92bddfccc" dmcf-pid="fUBP3y2uE0" dmcf-ptype="general">반면 오연수를 옹호하는 측에서는 "선물 받은 것까지 문제 삼는 건 과하다"라거나 "지나치게 예민한 반응 아니냐?"라며, 정당하게 소유권을 가진 주인의 호의까지 비난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무리라는 의견으로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aa3fe89d0569cd42bb4dfcd4281a2de67ed32ac53cd3dd8765e0824c185ac0b9" dmcf-pid="4ubQ0WV7O3" dmcf-ptype="general">한편, 오연수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완벽하려는 성향 때문에 스스로를 힘들게 했다”라며 “이제는 너무 애쓰지 않고 살아도 되겠다고 생각한다”라는 내려놓음의 미학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c7606947fba1a43a58c2e2a938cecd3590f68f2c9efcb0825aaee43bdd4aa648" dmcf-pid="87KxpYfzDF" dmcf-ptype="general">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둔 그는 일상의 작은 조각이 불러온 이번 논란 속에서 여전히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한몸에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출혈 극복' 박규리, 이제는 노화 고민…"기미 피면 봄이구나 싶어" (좋은 아침) 05-01 다음 야노시호-장윤정, 남자친구(?) 깜짝 공개…추성훈-도경완 반응은? (편스토랑)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